지금 독도와 주변 바다는 법적으로 일본과 공동관리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99년 발효된 신한일어업협정 때문입니다.
우리 스스로 영토주권을 넘긴 일은 단군이래 처음입니다. 독도를 일본과 공유하게 만든 한일어업협정을 그대로 둔 채 세월을 보내면 일본의 권리가 굳어져 독도를 넘겨 주어야 합니다.




일본은 독도를 일본 영토로 가르치고, 역사를 왜곡하여 침략사상을 새겨 넣습니다. 세계의 규탄을 무시하고 침략 헌법으로 무장하여 세계 평화를 유린하려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일본에 끌려 다니다가 이제 영토까지 넘겨 주게 되었습니다.
팽창욕에 눈이 먼 일본에 단호하게 대응하지 않으면 독도를 넘겨 주어야 합니다.

 


일본은 총리와 장관, 국민과 언론이 함께 독도를 다께시마로 만들기 위해 날뛰고 있습니다. 지금 독도주변에 상시 머물면서 한국을 상대로 주권행사를 하는 일본 순시선도 모두 어업협정에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어업협정 폐기만으로는 일본이 이미 얻은 권리를 없애지 못합니다. 국민을 속인 조약을 원천무효로 만들어 폐기시켜야 합니다.




절반이 아니라 독도를 완전한 일본 땅으로 만들 욕심으로 일본은 한국을 압박합니다. 독도가 일본 땅이 되면 독도부근의 수 천 조원에 이르는 자원도 모두 일본 것이 됩니다. 독도가 한국을 살립니다. 독도가 없으면 한국도 없습니다. 거창한 소리 백마디보다 지금 독도본부 운동에 참여하는 것이 진짜 애국입니다. 우리 독도, 당신이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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