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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센카쿠 40엑 엔에 매수계획 

간 정권의 외교무방비…영토가 위험하다



▲일본의 고유영토인 센카쿠열도(尖閣諸島).

 일본 고유의 영토인 오키나와・센카쿠열도를 중국관계자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입하려 하고 있다는 사실이 국회관계자의 이야기로 밝혀졌다. 소유자인 사이타마현(埼玉県)의 기업가는 국익을 생각해 되돌려 보냈지만, 「40억 엔으로 매수」를 제시한 사례도 있었다고 한다. 오키나와는 이번 주 17일, 반환조인 40주년을 맞이하지만, 중국해군은 오키나와근해에서의 시위활동을 활발히 전개, 일부 중국계단체가 센카쿠 접근을 계획하고 있다는 정보도 있다. 일본의 영토가 위험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 측의 수상한 움직임이 시작된 건 약10년 전부터이다. 3, 4년 전부터 특히 두드러졌다.

 수법은 무척 교묘하다. 부동산 업자를 통한 것뿐만 아니라, 국회의원과 정치단체 관계자 등이 「일본의 영토를 지키고 싶다」「내가 힘이 되겠다」는 등, 접촉해왔다. 그 배후에는 중국 측의 존재를 느낄 수 있는 게 많았다고 한다.

 센카쿠열도는 1895년, 일본이 어느 나라에도 속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영유를 선언했다. 1919년에 중국어선이 센카쿠・우오쓰리섬(魚釣島)에 표착, 좌초했을 때, 선장 등 31명은 도민들에게 구조되어 무사히 귀국했다. 다음해, 중국(중화민국)은 일본 도민들에게 「감사장」을 보내왔다.

 그러나 유엔이 1971년에 센카쿠 부근 해저에 석유와 천연가스 등이 매장되어 있을 가능성을 지적하자, 중국은 「우리 영토다」라고 말하기 시작했다.

 현재의 소유자는 1970년경, 센카쿠열도를 개척한 후쿠오카현(福岡県)의 실업가인 코가 타츠시로(古賀辰四郎) 씨의 자손으로부터「일본을 위해 써주길 바란다」며 부탁받아, 4개의 섬을 물려받았다. 이 섬들은 국가가 빌려 관리하고 있지만, 중국 측이 여러 수단을 동원해「자기 것으로 만들기 위해」획책하고 있다.

 최근 중국인은 돈의 힘을 빌어 홋카이도를 비롯해 (일본)전국의 산림과 벌판을 마구잡이 사들이고 있는데, 센카쿠에 대해서도 「소유자 측에 40억 엔으로 매수를 제시한 적도 있었다」(국회관계자)고 한다.

 참고로, 자민당정권시절에 센카쿠열도의 국가매수가 검토된 적이 있는데, 「수억 엔이었다」(당 관계자). 중국이 영토적 야심을 강화, 부근의 해저자원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그 가지는 더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움직임에 위기감을 느낀 민간인으로 구성된「일본의 국토를 지키는 국민의 모임(日本の国土を守る国民の会)」설립총회가 다음 날에 개최된다.

 대표인 나카모리 후쿠요(中森ふくよ) 씨는「여러 국가들과의 우호를 유지하면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나가는 일이 국가의 사명이다. 현재의 상태를 방치한다면 일본의 국토는 국민들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타국의 의도대로 될 것이 뻔하다」며 경종을 울리며, 센카쿠열도에 기상 및 지진관측기지 등의 국제적 평화설비를 건설하도록 제안하고 있다.

   정부의 대응이 급선무다. [ZAKZAK 2011.06.14] 

독도본부 2011.06.16.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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