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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카쿠열도 부근에 중국 정보기

아사구모신문사 2011.07.14


 7월 4일, 중국 해군의 Y8정보수집기형 1대(9351호기=사진참조)가 오키나와본도(沖縄本島) 북서쪽 동중국해상을 일본을 향해 동진(東進), 일중 중간선을 넘어 동경125도 부근을 따라 남북을 왕복한 후, 다이쇼 섬(大正島) 등, 센카쿠열도 부근의 우리나라(일본) 영해까지 약200킬로미터 접근했다. 이에 서쪽 남서항공혼성단[南混団; 항공방면대(航空方面隊, Air Defence Force)는 항공자위대 항공총대의 예하부대의 하나. 항공방면대와 같은 성격을 지니지만 규모가 작은 것이 항공혼성대(航空混成대, Composite Air Division)임. 나하기지에 사령부가 있고 주요 임무는 오키나와 및 남서제도의 항공방위와 중국 견제이다. ]의 F15전투기 등이 긴급 발진하여 대응했다. 중국기는 이후 90도 서쪽으로 진로를 변경하여 자국(중국) 영해쪽으로 되돌아갔다.

 영공침범까지는 아니었지만, 통합막료회의(統幕 ;통합막료감부(統合幕僚監部)는 일본의 합동참모본부다. 2006년 3월 27일 일본 자위대의 육해공군 병력 24만명을 통합막료장 1명이 총괄 지휘하는 체제로 바꾸었다. 초대 통합막료장에 마사키 하지메 통합막료회의 의장이 취임했다. 1954년 창설된 자위대를 총괄하는 시스템이 구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는 이날, 항공자위대기가 촬영한 중국군 정보기의 사진과 항적도를 공개했다.

 중국 정보기는 올해 3월 2일에도 해군의 Y8 초계기형 1기(9291호기)와 이번과 동일한 Y8정보수집기형 1기(9351호기)가 처음으로 일중 중간선을 넘어 센카쿠열도 부근 약55킬로미터까지 접근하는 등, 작년 3월 12일에는 오키나와본섬 북서쪽 동중국해를 동진해 영해로 다가온 Y8조기경계기형 1기(9301호기)가 긴급 발진한 남서항공혼성단의 F15 전투기 등에 의해 처음으로 직접 확인되고 있다.

 Y8은 소련의 An-12(4개의 프로펠러 엔진을 장착한 소련의 군용 수송기이다. 민수용인 An-10를 군용으로 개조한 것이다. 1960년대에 중국은 중국내에 라이센스 공장을 세우기로 하고서, 여러대의 An-12수송기를 소련으로부터 구매했다. 그러나 중국 소련 충돌이 발생하여, 소련은 기술적 지원을 취소했다. 이에 중국은 국산개발을 위해 An-12비행기에 대한 역공학 작업을 하였다. 2001년과 2002년 사이에, 안토노프사와 샹시사는 Y-8의 동체와 날개를 새롭게 재설계하기로 했다. 이로 인해 연료 탑재량이 50% 증가하였다. 현재 우크라이나는 An-12를 생산하지 않는데, 중국의 Y-8은 계속 생산할 계획이다. 2001년까지 약 75대가 제작되었다. )수송기를 기초로 중국이 개발한 4발 터보프롭[터보프롭(Turboprop; Turbo-propeller] 엔진은 추진력을 프로펠러를 통해 얻는 가스 터빈 엔진의 한 종류이다. 같은 가스 터빈에 기반한 터보젯(Turbojet)이 추력을 얻는데 최적화한 반면 터보프롭은 프로펠러를 구동하기 위한 축력(Shaft poer)를 얻는데 최적화되어 있다. ]  다용도 수송기로 주로 중국해군 및 공군에서 정보수집 등을 목적으로 한 다양한 파생형기가 사용되고 있다.

독도본부 2011. 07. 1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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