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일(월요일) 18시경, 마쓰모토 다케아키(松本剛明) 외무장관은 신각수 주일한국대사에게 자민당의원 일행이 오늘 1일에 방한했을 때 한국으로부터 입국을 거부당한 건 등에 대해 제기했습니다.
마쓰모토 장관은
(1) 이번 (자민당)의원 일행의 방한은 단순한 시찰목적으로 일반적인 적정한 절차를 거쳐 실시하는 것을 의도한 것으로 이번 한국 측의 조치는 일한 간의 우호협력관계를 감안했을 개 매우 유감이며, 조치를 재고해줄 것을 요청한다,
(2) 오늘 1일의 이재오 특임장관이 다케시마(독도)를 방문한 건에 대해서도 매우 유감이며, 또한 한국 국회의 「독도수호대책특별위원회」의 다케시마(독도) 개최에 대해서도 중지를 요청한다,
(3) 현 동아시아 정세를 감안했을 때 일한관계는 매우 중요하며, 한국 측의 대국적인 판단을 요청한다는 내용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신각수 대사의 종래 한국 측의 입장에 기초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독도본부 2011.08.17.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