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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교과서에 대해

wed다케시마문제연구소 2011.07.08(시모죠 좌장 제출)

한국의 역사교과서(고등학교) 교육과학기술부 검정(2010년 7월 30일)

한국 역사교과서의 특징

(가) 『한국사』(천재교육)

[독도이야기] (154페이지) 태정관지령이 근거

[동아시아, 교류와 협력의 방향으로 나가자] (404페이지)

[한‧중‧일, 역사분쟁] (405페이지)

→양심적인 시민은 식민지배와 침략전쟁을 미화→반발

(나) 『한국사』(지학사)

[주제심화학습] (153페이지) 탐구자료 1-독도는 우리 땅

[대한제국칙령 제41호], [시마네현고시 제40호]가 근거

[국제사회의 과제와 전망] (329페이지)

[동아시아국가 간의 갈등] (다케시마‧센카쿠‧북방영토)

→역사교과서 기술을 둘러싼 분쟁은 주로 일본의 침략전쟁과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는 움 직임 [바람직한 역사인식] (333페이지) →동아시아역사재단 주소

(다) 『한국사』(법문사)

[대한제국의 영토문제] (192페이지)

[독도문제]

[독도를 한국영토라 인정한 일본의 공문서]→태정관지령이 근거

[동북아시아의 갈등 문제와 바람직한 관계] (366페이지)

[야스쿠니신사]

[동북아시아의 영토문제]→우리 영토 독도의 역사→동아시아평화문제연구소 주소

[독도를 자국의 부속영토에서 제외한 일본의 법령]

→[대장성령 제4호] [총리부령 제24호]

[일본의 영토분쟁] (367페이지)

[동북아시아의 역사갈등] (369페이지) →일본과의 역사 갈등

→과거의 잘못을 마음깊이 반성하고 있지 않다

[후소샤 중학교 역사교과서의 역사인식] 후소샤는 [현재의 입장이 아닌, 철저하게 과거의 입장에서 당시 사람들의 행위를 생각을 중심으로 역사를 파악하라고 주장]

→[과거에 대한 반성을 철저히 하여 배제하고 있다]고 비판

→동북아시아역사재단 주소

[바람직한 국제관계의 모색] (371페이지)

→침략을 진출로 바꿔 일본군 위안부 사건을 역사기록에서 삭제

 

(라) 『한국사』(미래엔컬쳐그룹)

[독도를 수호하려 노력했지만 일본에게 강탈당했다] (172페이지)

→하야시 시헤이 『삼국통람도설』의 [삼국접양도]를 근거

[대한제국의 의의와 독도문제] (173페이지)

1 자료2~4를 참고로 독도가 우리나라 영토라는 이유를 발표하자

2 도서관과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아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역사적 근거, 독도의 경제적‧ 군사적 가치, 일본이 자국 영토라 주장하는 근거, 우리 정부와 일본정부의 대응, 향후 전망 등을 포함한 보고서를 작성하자

[동북아이사의 영토와 역사 갈등] (396페이지)

[동북아시아 영토 갈등의 중심, 일본] (397페이지)→북방영토‧센카쿠‧다케시마

[알아보자]

[우려되는 일본의 우경화 경향] / [군국주의 부활을 우려하는 일본인의 움직임]

[독도는 우리 영토] (398페이지) → [시마네현 의회는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했다 (2005)]

[탐구활동] 역사왜곡에 대한 대응

[일본의 후소샤 역사교과서, 중요 왜곡내용]

[한일 병합조약은 무효다] → [한일 지식인 214명의 병합 100주년 공동선언] 2010.5.10

 

(마) 『한국사』(삼화출판사)

[간도와 독도] (188페이지)

[역사교과서 및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둘러싸고 대립하다] (386페이지)

→동아시아의 역사분쟁

[영토문제를 둘러싸고 대립하다] (387페이지) →연표 [다케시마의 날 제정]

[일본의 전쟁책임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과제다] →동아시아 공동역사교재를 만들다

[일본의 주장을 아래 인터넷사이트를 참고로 역사적 근거를 제시하여 비판해보자]

→주일한국대사관‧주한일본대사관‧동북아시아역사재단 사이버 독도관‧시마네현 다케시마문 제연구소 (389페이지)

 

(바) 『한국사』(비상교육)

[간도와 독도문제] (190~191페이지) [독도]→『삼국사기』『신찬 팔도지리지』근거

[독도영유권분쟁] (398페이지)→ [근린제국조항]

(일본은 2005년, 시마네현에서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제정,) (389페이지)

[일본역사교과서의 한국사 왜곡과 우리들의 대응] (390페이지)

[후소샤] → (일본에서는 아동과 교과서전국네트워크21이라는 전국적인 시민조직이 결성되 어 우리나라의 사람들과 함께 해당 교과서의 채택반대운동에서 연대했다)

[바람직한 동아시아 역사관 정립] (391페이지)

[역사 갈등 해결의 규범사례] → 『독일‧프랑스 공동역사교과서』

<아래의 한국기사를 보고에 첨부함>

 

중고생 63.5%, 천안함 주범은 ‘북한’…44.5%, 주적은 ‘일본’

 

[조선일보] 2011.06.23(목) 오전 09:52

2010년 12월 30일 발간한 국방백서에는‘무력도발을 수행하는 북한 정권과 북한군은 우리의 적’즉 북한 정권에 대한 우리나라의 주적이라 명기 되어있다. 또한 헌법 제3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라 명시되어 있다. 헌법과 국방백서 모두 북한 정권은 반국가단체임을 증명해 주는 것이다.

하지만, 지난 해 3월 천안함 사건이 터진 후 11월 연평도 포격사건이 일어났다. 이러한 무력도발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청소년이 생각하는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 아닌 ‘일본’이였다.  

전국 400여개 학교에 소속된 2500명의 중고교생이 참여한 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대표 곽도훈) (http://kaya.or.kr)과 틴고라미디어(http://teengora.com)가 공동 주최 주관한 청소년 국가관, 안보관 설문조사 결과, 63.5%가 천안함 사태의 주범은 북한이며, 44.5%는 우리의 주적이 북한이라고 답했다.

 천안함 사건의 원인에 대한 청소년들의 답변은 ▶미종결된 문제 20.7%(403명), ▶잘 모르겠다 12.0%(235명), ▶암초에 의한 좌초 3.8%(74명) ▶북한의 무력도발 63.5%(1239명)로 북한의 무력도발로 생각하는 청소년이 절대 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한 번 북한의 무력도발이 일어났을 시, 우리나라의 대처방법으로는 ▶유화적 대응-협상, 햇볕정책 27.7%(534명), ▶잘 모르겠다. 12.8%(246명) ▶강력한 대응-즉각적인 군사대응, 강력한 보복 59.6%(1149명)로 차후 북한의 도발시 북한에 대하여 강력대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에도 불구하고 ▶일본 44.5%, ▶북한 22.1%, ▶미국 19.9%, ▶중국 12.8%, ▶ 러시아 0.6% 로 청소년의 44.5%는 일본을 주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만약 대한민국에 전쟁이 발발한다면에 대한 응답은 ▶참전한다 혹은 돕는다 19.5% (296명) ▶ 해외로 도피한다 58.8% (892명) ▶ 국내에 남는다 21.6% (328명)로 나타났으며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496명으로 과반수 이상은 해외 도피를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를 본 몇몇 학생들은 “주적관 조사결과가 뜻밖”이라고 말했으며 “아무래도 북한은 같은 동포라는 인식이 강하고 일본은 독도문제 때문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통해 2기 활동에 반영 할 것 이라고 밝혔으며, 틴고라미디어 역시 본 결과와 관련한 인터넷방송 토론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국가관 안보관 조사 결과내용(대상: 전국 중고교생 2500여명 <응답자 2012명>)

 천안함 사건의 원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가?

1)북한의 무력도발 (63.5% 1239명) 2)암초에 의한 좌초 (3.8% 74명) 3)천안함 사건의 원인은 아직 미 종결된 문제이다. (20.7% 403명) 4)잘 모르겠다. (12% 235명) 5) (기타 61명)

다시 한 번 북한의 무력도발이 감행된다면 우리 대한민국이 대처해야할 태도는?

1)강력한 대응 - 즉각적인 군사, 외교적 대응 등 (59.6% 1149명) 2)유화적 대응 - 햇볕정책, 남북대화 제의 (27.7% 534명) 3)잘 모르겠다. (12.8% 246명) 4)기타 (83명)

만약, 전쟁이 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1) 참전한다 혹은 돕는다.(19.5% 296명) 2) 해외로 도피한다. (58.8% 892명) 3) 국내에 남는다. (21.6% 328명) 4) 잘 모르겠다. (496명)

 
대한민국의 주적은 누구라고 생각하는가??

1) 북한 (22.1% 341명) 2)중국 (12.8% 198명) 3)일본 (44.5% 687명) 4)러시아 (0.6% 10명) 5)미국 (19.9% 198명) 6)잘 모르겠다. (135명) 7) 없다 (136명)

※ 한국청소년미래리더연합 출처 / 뉴스와이어 제공

 (3)한국의 다케시마(독도)문제에 관한 주장의 형성(후지이 위원 제출)

<자료첨부 없었음>

 

(4)1905년 일본에 의한 다케시마(독도)영토편입조치의 법적 성질 (나카노 위원 제출)

1905년 일본에 의한 다케시마(독도)영토편입조치의 법적 성질

나카노 테츠야 (간사이대학)

2011년 7월 2일

 

1. 서두

2. 경위

3. 일한 양국의 주장

한국정부: 영토편입조치 = 선점(←[타국이 이를 점령했다고 인정할만한 흔적 없어])

⇒ [일본고유의 영토였다]는 주장과 모순

⇒ 독도는 무주지가 아니기 때문에 선점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일본정부: 근대국가로서 다케시마(독도)를 영유할 의사를 재확인한 것

 

4. 고찰

(1) [고유 영토론]과의 관계

(2) 선점론의 타당성

[무주지]라 해석할 여지는 있는가?

 

5. 맺음말

[판도(版圖)]소속에 관한 동아시아 [국제규범]의 내용을 규명할 필요성

 

1905년 일본에 의한 다케시마(독도)영토편입조치의 법적 성질(나카노)

 

<자료>

① 1905(메이지38)년 1월 28일 각의결정

② 내무대신훈령

③ 시마네현고시 제40호

④ 시마네현서 제11호

⑤ [사업경영개요]

 

(5)제1회 「고등학교의 다케시마(독도)학습」방법 검토모임에 대해

(사사키 부좌장 제출)

1. 일시 2011년 5월 16일(월) 9:30~12:00

2. 장소 시마네현 기초자치단체진흥센터 소회의실

3. 총무과장 인사

▪본 검토 시에는 고교교육 지도를 담당하는 현 교육청의 지도주사와 지리역사과‧공민과를 담당하는 고교 및 특별지원학교고등부 교원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

▪고교교육과의 이해를 얻어 학교장을 통해 선생님들에게 검토회 참여를 부탁드리자, 모두 흔쾌히 승낙해주셨다. 감사말씀 드린다.

▪다케시마문제연구회의 최종보고서와의 관련상, 연말을 목표로 검토성과를 내주셨으면 한 다. 이해와 협력을 부탁드린다.

 

4. 검토회 운영방침에 대해

▪별지와 같음.

 

5. 구체적인 검토내용에 대해

▪의무교육에서의 수업을 고려하여 고교 3년간은 [현 상황을 알자] [의견을 말할 수 있다] [해결을 위해 생각한다]를 주제로 둔다.

▪현재 초중학교용 부교재인 DVD와는 별도로 고교용이 있으면 좋겠는데, 장래 과제로 한 다.

▪검토회에서는 ①~③을 연내에 정리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집약됐다.

①LHR(1~3학년)의 지도안‧부교재 작성

②LHR의 수업담임용 지도서 작성

③각 교과의 수업사례집(부교재 포함) 작성

④각 교과의 지도안에 대해서는 ①~③의 검토 진척을 보고 협의한다.

▪다음 모임은 ①에 대해 검토한다. 그때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각자 ①의 안을 사전 배 포하기로 함.

 

6. 차회 검토회

▪7월 1일(금) 9:30~12:00, 마쓰에시내에서 개최

 

[고교의 다케시마(독도)학습] 검토에 임하며

2011년 5월 16일 연구회 사무국



 

[고교 다케시마(독도)학습] 방법 검토회 운영방침

1. 목적

2012년도 이후의 [고교 다케시마(독도)학습]방법을 검토한다.

구체적으로는 아래의 사항에 대해 검토한다.

(1)지도안 (2)실천예 (3)부교재 (4)기타

 

2. 구성원(*이름생략)

마쓰에북고등학교, 세계사

마쓰에미도리가오카 양호학교 특별지원

쇼토쿠학원 고등학교 다케시마문제연구회 좌장

히라다남고등학교 지리

고교교육과 지도주사

오키고등학교 공민

 

3. 조직

대표를 두고, 구성원의 호선으로 선출한다.

대표는 검토회를 총괄한다.

검토회는 대표가 소집하고 의장이 된다.

 

4. 운영

대표가 검토회에 자문하여 정한다.

 

5. 일정

원칙으로 대략 1~2개월마다 평일 3시간정도, 마쓰에시내에서 개최한다.

검토성과는 2011년 말을 목표로 정리를 실시, 제2기 연구회의 최종보고서(2012년 2월 지사 에게 제출 예정)에 게재한다.

 

6. 여비

구성원에 대해 현의 규정에 기초해 여비를 지급한다.

 

7. 검토회의 서무

총무부 총무과에서 처리한다.

 

8. 기타

규정에 없는 사항에 대해서는 검토회에서 협의한 후 결정한다.

 

(6)한국 측의 비판에 대한 반론에 대해 (시모죠 좌장 제출)

2011년 7월 2일 사무국

 

2월에 개최된 제6회 연구회에서 제1기 연구회의 최종보고서와 외무성 팸플릿인 [다케시마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10의 포인트] 등, 일본 측의 주장에 대한 한국 측의 비판에 대해서는 제대로 반론을 더한다는 방향성이 정리되었다.

현재 반론의 대상으로는 다음의 4가지를 생각할 수 있다.

이번에 이들에 대해 어떻게 반론해나갈지 구체적으로 협의할 필요가 있다.

 

1. 제1기 다케시마문제연구회 [최종보고서]에 대한 비판

▪한국 영남대학교 독도연구소 [독도연구총서3]에 본 연구회의 최종보고서 비판이 특집으 로 게재됨.

[자료] 특집 『다케시마문제에 관한 조사연구 최종보고서』비판 (목차)

 

2. 호사카 유지 씨의 『대한민국 독도』

▪세종대학의 호사카 교수가 2010년 9월에 발행한 서적

▪중앙일보 일본어판 (2010년 9월 18일)에 따르면 대한제국칙령 41조에서의 [석도]해석과 러스크서간의 무효성 등을 입증했다고 하고 있음

[자료] 호사카 유지 『대한민국 독도』(제1장 독도와 [대한제국칙령 제41호])

 

3. 일본이 모르는 10가지 독도의 진실

▪한국의 동북아역사재단이 일본외무성이 2009년 2월에 발행한 다케시마(독도) 홍보팸플 릿인 [다케시마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10의 포인트]의 비판을 내용으로 하는 [일본이 모 르는 10가지 독도의 진실]을 인터넷을 통해 공개

▪이 비판에 대해 시모죠 좌장의 반론리포트 [한국이 모르는 10가지 독도의 허위]를 10회 로 나누어 게재할 예정임

▪또한 제1회 (2011년 6월 2일), 제2회 (2011년 6월 20일)는 게재 완료

[자료] 제1회 [일본은 예부터 다케시마(독도)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었습니다]의 정당성

제2회 [한국이 예부터 다케시마(독도)를 인식했다는 근거는 없습니다]의 정당성

 

1. 독도수호대 대표‧김점구 씨로부터의 편지

▪2006년 11월, 시모죠 좌장을 포함한 다케시마문제연구회 위원이 한국 내에서 한국 측 연구자와 공개토론을 실시. 이때 김점구 씨도 공개토론에 참가

▪2011년 2월 22일, 김점구 씨가 시모죠 좌장에게 시마네현에서의 공개토론 개최를 제의 하는 편지를 받음.

[자료] 2011년 2월 23일 산음중앙신보사의 기사

독도수호대 대표‧김점구 씨로부터의 편지(번역)

(7) 제2기 다케시마문제연구회 연구테마

<자료첨부 없었음>

(8)호사카 유지 『대한민국 독도』<가역>

<자료첨부 없었음>

(9)다케시마문제연구회로의 초빙 후보자에 대해

<자료첨부 없었음>

 

(10)사무국자료

제6회 연구회(2011년 2월 6일) 이후의 동향

총무과

 

2월 6일 제6회 다케시마문제연구회를 개최

2월 17일 산음중앙신보사 [보도기자연수]에 강사를 파견.

2월 20일 타쿠쇼쿠대학 분쿄캠퍼스에서 [다케시마 마라톤토크] 개최

2월 21일 제2기 다케시마문제연구소 [중간보고서]를 시모죠 좌장, 스기하라 부좌장이 (시마 네현)지사에게 제출

2월 22일 제6회 다케시마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

2월 22일 기념행사에 참가한 국회의원이 다케시마자료실 특별전시회를 시찰

2월 23일 시마네현 교육위원이 다케시마자료실 특별전시회를 시찰

3월 9일 토이 다카이치(土肥隆一) 중의원 의원(민주당)이 일본정부에 다케시마(독도)영토 권 주장을 중지하는 뜻을 내용을 한 공동선언문(일한기독교의원연맹)에 서명한 것이 알려짐.

⇒ 중의원 정치논리심사회 회장, 민주당 상임간사회의장을 사임(3월 10일)

⇒ 민주당을 탈당 (3월 15일)

3월 16일 시마네현 연금수급자협회 히라다지부 [다케시마(독도)문제를 생각하는 강좌]에 강 사를 파견

3월 19일 제2회 다케시마(독도)부교재 팸플릿작성편집회의를 개최

3월 25일 마쓰에시의회가 정부에 의연한 대응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만장일치로 가결

3월 30일 문부과학성의 중학교교과서검정결과가 공표됨. 지리 4종과 공민 7종 모두에 [다케 시마(독도)]가 기술됨

4월 1일 외무성이 2011년판 외교청서에 [다케시마는 일본고유의 영토이다]라고 기술.

4월 1일 한국교육과학기술부장관이 방사선모니터링장치설치를 위해 다케시마(독도)를 방문

4월 4일 한국정부가 [빠르면 4월 안에 종학해양과학기지 기초공사를 시작한다]는 자료를 국회에 제출

⇒ 한국이 입찰을 실시(4월 14일)

4월 11일 쿠니비키학원 제14기 사회문화과회 [4월 예회(例會)]에 강사를 파견

4월 12일 한국특임장관이 다케시마(독도)를 방문

4월 19일 다케시마자료실에서 [최근 한국 측의 움직임]을 주제로 특별전시를 시작

4월 23일 한국교육과학기술청이 현재 선택과목인 고교 [한국사]를 필수과목으로

5월 3일 한국국회의원으로 구성된 [국회독도수호]가 발족됨

5월 14일 제3회 다케시마(독도)부교재 팸플릿작성편집회의를 개최

5월 24일 한국국회의원이 러시아경유로 북방영토(쿠나시리섬)를 방문

5월 27일 참의원 본회의에서 일한도서협정이 대다수의 찬성으로 승인, 이르면 가을에 도서 를 인도

5월 29일 현토‧다케시마를 지키는 모임 [총회]에서 시모죠 마사오 교수가 [다케시마(독도) 문제와 정치]라는 제목으로 강연

5월 31일 독도주민숙박소가 1년 만에 수리, 약3배로 규모 확대

6월 2일 시모죠 선생의 반론리포트 [한국이 모르는 10가지 독도의 허위]를 인터넷에 게재

6월 4일 연합히로시마 [평화학습회]에 강사를 파견

6월 14일 이바라(井原)청년회의소 [6월 예회]에 강사를 파견

6월 15일 한국행정안전부장관이 지명표시 변경에 따른 명칭게시판 제막식을 위해 다케시마 (독도)를 방문

6월 16일 대한항공이 다케시마(독도)상공에서 [에어버스 A380] 시험비행

6월 25일 제4회 다케시마(독도)부교재 팸플릿작성편집회의를 개최

6월 29일 다케시마영토권확립 오키기성동맹회가 (시마네)현 및 현의회에 요망활동

6월 30일 시마네현 퇴직교장원장회 [총회]에 강사를 파견

7월 2일 제7회 다케시마문제연구회를 개최

 

<아래의 동아일보 신문기사를 자료에 같이 첨부함>

 

‘독도 영유권 주장’ 본거지 日 시마네현 가보니

 

[동아일보] 2011-06-06(월) 오전 03:00

 

“다케시마는 일본땅” 11곳에 홍보탑… 청사2층 자료실엔 관련 사료 빼곡


일본 정부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갈수록 노골화되고 있다. 그 주장은 1990년대 후반 일본 우익 단체인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에서 이론적 토대를 제공하고, 2000년대 시마네(島根) 현이 행동에 나서면서 일본 내에서 확산돼왔다. 일본에서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식 이름) 영유권 주장의 한 축을 맡아온 시마네 현을 찾아 취재했다.

 

2일 오후 시마네 현 마쓰에(松江) 시 마쓰에역 광장. 많은 사람이 오가는 이곳에 ‘竹島は わが國 固有の領土です(다케시마는 우리나라 고유영토입니다)’라고 쓰인 5m 정도 높이의 삼각형 홍보탑이 세워져 있었다. 탑의 다른 2개 면에는 ‘다케시마 돌아오라 섬과 바다’ ‘다케시마 영토권 확립과 어업의 안전조업 확보를’이란 문구도 보였다. 또 이 탑에는 독도가 시마네 현 북쪽의 오키(隱岐) 섬에서 157km 떨어져 있다는 지도도 보였다.

 

마쓰에역 광장에 있는 독도영유권 주장 홍보탑. ‘독도의 영토권 확립과 어업의 안전조업의 확보를’이라고 적혀 있다.

  
시마네 현은 2005년 ‘다케시마의 날’을 제정한 이래 독도 영유권 주장을 담은 이런 홍보탑을 현 내 11곳에 설치했다. 시마네 현 청사 앞과 구청 청사 앞을 비롯해 체육센터, 기차역, 오키 섬으로 가는 선박터미널, 이즈모(出雲)공항 등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특히 시마네 현 청사 앞에 설치된 전광판에는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하는 내용의 문구들을 5, 6분에 한 번씩 하루 종일 내보내고 있다.

 

시마네 현에서 독도 문제가 본격적으로 거론된 것은 2000년대 초반. 조다이 요시로 현의원이 주동이 돼 ‘다케시마가 우리 땅’이라는 주장을 펼치면서 의회 내에서 세를 얻기 시작했다. 이섭윤 재일민단시마네현지방본부 단장은 “당시에는 한 의원의 주장일 뿐이었으나 지금은 의회와 현청은 물론이고 전직 교사, 우익 인사 등이 유기적으로 연계해 움직이고 있다”고 전했다.

 

시마네 현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체계적으로 생산, 유포하기 위해 활용하고 있는 대표적 기구로 다케시마자료실을 꼽을 수 있다. 온라인에서는 웹다케시마연구소도 운영하고 있다. 이들 기구를 관할하는 곳은 시마네 현 총무부. 그 부서 내에는 독도문제를 담당하는 관리관(과장급)까지 두고 있다.

 

2일 시마네 현 3호 청사 2층에 자리 잡은 ‘다케시마자료실’을 찾아봤다. 먼저 한가운데 눈에 띄는 것은 독도 입체모형. 벽면 서가에는 각종 독도 관련 자료들이 빼곡하게 꽂혀 있었다. 각종 일본 자료는 물론이고 ‘조선왕조실록’과 ‘독도자료집Ⅰ, Ⅱ’ ‘독도는 우리 땅’ 등 한국어 자료들도 보였다.

 

자료실 내 다른 방에서는 ‘최근 한국 측의 움직임에 대해’라는 특별전시회도 열리고 있었다. 독도를 둘러싼 어려운 상황에 대한 이해를 깊이 하고, 독도에 대한 관심을 보내달라는 게 전시회 개최 취지였다. 4월 19일 시작된 전시회에는 한국이 종합해양과학기지를 건설한다는 내용 등을 사진과 함께 보여주면서 이들 구조물이 ‘우리 주권을 침해하는 것’이라며 외상에게 한국 정부에 항의해 달라고 보낸 시마네 현 지사의 요청문도 눈에 띄었다.

 

이곳을 찾는 이는 하루 평균 5.5명. 일반인들도 있지만 주로 전문가들이나 역사연구를 하는 대학생이 많다는 게 이곳 관계자들의 말이다. 이곳에서 만난 본고하라 다미오(盆子原民生) 고쓰(江津) 시의원은 러시아와 고쓰 시의 우호관계를 보여주는 그림이 들어 있는 책자를 찾아 복사하러 온 경우. 자료실에서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러시아가 점령한 남쿠릴열도(일본명 북방영토) 자료도 함께 모으고 있다는 뜻이다.

 

현재 다케시마자료실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분야는 1차 자료 확보. 나중에 독도문제를 국제사법재판소로 끌고 가기 위해서는 많은 자료 확보가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일 것이다. 이를 위해 현 내 주민뿐 아니라 전 국민을 대상으로 독도에 관한 고문서 지도, 그림을 비롯해 사진이나 기록물, 지역에서 구전되고 있는 전설 등을 ‘사료’로 제공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시마네 현은 최근 다케시마자료실을 통해 교육에도 주력하고 있다. 현 내 초중학교에서 사용할 DVD 부교재를 만들어 독도 교육에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도 관련 작문쓰기 대회를 열어 시상했다. 학교뿐 아니라 각종 단체나 강습회에도 강사들을 파견해 독도영유권 주장을 확산시키고 있는 것이다. 스기하라 다카시(杉原隆) 다케시마문제연구고문은 “올해 중학교 교과서 검정에서 다케시마가 일본 땅이라는 점을 가르칠 수 있게 됐는데, 이미 시마네 현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역사 부교재를 만들어 활용해 왔다”면서 “앞으로 고등학교 교과서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화경 영남대 독도연구소 소장은 “시마네 현의 독도 홍보 및 교육은 상당히 체계적이고 조직적이어서 두려울 정도”라면서 “우리도 이제 시민단체나 각종 연구단체로 갈라져 있는 독도 관련 연구나 목소리를 통합해가는 방안을 강구할 때”라고 강조했다.

 

 독도본부 2011.08.1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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