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신문 2011.08.17
【독자서비스실로부터】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는 다케시마(독도) 영유권문제에 대해 일본정부가 국제사법재판소 제소를 통한 해결을 목표로, 한국정부에 정식 제기를 검토하고 있다고 10일자 산케이신문 1면에 보도되었습니다.
「일본은 교과서문제와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중국과 한국을 자극하지 않는 자세를 지나치게 취해왔다. 의연한 대응을 하지 않으면 일본이라는 나라가 위태로워진다 」(10일)
▽「영토와 관련된 문제, 특히 한국과의 일은 크게 다뤄야만 한다. 일본이 진심이라는 자세를 한국 측에 전달하기 바란다」(10일)
▽「한국 측의 반발은 예상된 것이라는 말이 있지만, 이는 한국이 반발하니까 그만두라는 메시지로도 받아들여질 수 있다」(10일)
▽「영토문제에 대해 일본을 포함한 중국과 한국, 러시아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가? 각국의 생각과 국제사법재판소는 어떤 곳인지 자세히 알고 싶다」(10일)
후쿠시마현의 도쿄전력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가 생각지 못했던 파문을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나가사키의 원폭희생자위령평화기념식전에 후쿠시마현의 원전사고재해지역의 어린이들이 초대받았는데, 아이들의 부친이 『후쿠시마출신이라는 사실로 장래에 결혼에 있어 차별 받을지 모른다』며 걱정하는 모습이 TV에 비쳤다. 이번 원전사고가 히로시마 및 나가사키와 동급으로 취급되어 반핵의 상징이 되어버리는 것은 아닌지 걱정입니다 」(10일)
독도본부 2011.08.20.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