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 2011.09.03
「제5회 다케시마 영토권확립을 요구하는 모임(第5回竹島の領土権確立を求める集い)」이 2일, 마쓰에시(松江市) 오테센바쵸(御手船場町) 노동회관에서 있었다. 노동자조직・연합인 츄코쿠블록(中国ブロック)이 2007년부터 매년 열려, 이번은 140명이 참가했다.
인사말을 통해 츄코쿠블록의 이타미 사치오(伊丹幸男) 대표간사가「민주당정권에서 우리들이 납득할 수 있는 대응을 하기 못하고 있는 게 사실이지만, 새로운 정권에 문제제기를 해 나가겠다」고 말하며 노다 신정권에 대한 기대를 보였다.
시마네현 총무과의 코무로(小室僚)・관리감이 한국이 추진하고 있는 해양과학기지건설 등, 다케시마(독도)를 둘러싼 최근의 움직임을 보고하고, 어업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황을 설명하고 「지방 문제를 왜소화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전 초등학교장인 이토 히로토시(伊藤博敏) 씨는 다케시마(독도)에 관한 학교교육의 현 상황을 설명하고, 국가의 적극적인 대응과 여론조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다케시마(독도)에 대한 홍보 계몽활동을 추진하는 조직 설치를 국가에 요구하는 집회주장을 채택했다.
독도본부 2011.09.15.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