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신문 2011.10.31
도쿄도교직원조합(東京都教職員組合)이 교원을 대상으로 각 교과서를 비교, 검토한 자료 가운데, 일본 고유의 영토인 다케시마(독도)에 대해 「일본령이라 말할 수 있는 역사적인 근거는 없다(日本領と言える歴史的な根拠はない)」고, 일본정부의 견해를 부정한 문제로 도쿄도교육위원회가 도쿄도내의 지역자치단체 교육위원회에 학교 현장에서의 영토교육에 대해 학습지도요령을 토대로 한 적정한 실시를 철저히 하라는 지도를 한 사실이 31일 밝혀졌다. 이 통지에서는 「긴급, 각 학교에 대해 영토에 관한 지도에 대해서는 채택된 교과서를 사용해 학습지도요령을 토대로 적정하게 실시할 것(至急、各学校に対し、領土に関する指導については、採択された教科書を使用して、学習指導要領に基づき適正に行うこと)」을 요구하고 있다.
독도본부2011. 11. 7.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