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케이신문 2011.11.02
(일본)외무성은 2일까지 일한 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다케시마(독도/시마네현 소속)를 둘러싸고 한국 측에서 방문객을 위한 안전관리에 사용하는 현장관리사무소 건설계획이 나오고 있다며 계획 철회를 제기했다.
이날 개최된 자민당의 영토에 관한 특명위원회에서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인 이시가네 기미히로(石兼公博) 심사관이 「계획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우리들의 입장은 “중지하라”는 것이다(計画の詳細は決まってないが、われわれの立場は『やめろ』ということだ)」라고 설명했다.
한국은 다케시마(독도)주변의 일본 영해에 「종합해양과학기지」건설을 계획하는 등, 다케시마(독도) 실효지배를 강화하고 있다.
독도본부 2011. 11. 7.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