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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IHO 총회「일본해」단독호칭 유지로 해석

IHO총회 결과 한일의 서로 다른 해석



  국제수로기구 총회의 동해표기 의제와 관련하여 한국정부는 '절반의 성공'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일본해' 단독 호칭을 유지하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어서 한일 양국의 총회 결과에 대한 해석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 산케이 신문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세계의 해도와 바다, 해협의 명칭 등을 조정하는 국제수로기구(IHO)는 26일, 모나코 몬테카를로에서 개최 중인 총회에서 한국이 「일본해」호칭을 「동해」와 병기하도록 요구하고 있는 문제를 토의, 「일본해」단독호칭을 유지키로 결정했다.

  한국대표단은 이 결정을 「결론보류」라 받아들이고 있어 향후에도 국제기구의 모임 등에서 병기실현을 요청해나갈 방침이다.

 IHO총회는 5년에 1번 개최되며, 이번에는 23일에 개막. 「일본해」호칭문제는 첫날부터 간헐적으로 협의되었다. 폐막은 27일이다. [산케이신문 2012.04.26]

독도본부 2012. 05.01.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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