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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카쿠 구입, 교섭은 도쿄도에 일임

이시하라 지사와 이시가키시장 합의


▲이시하라 도쿄도지사와 회담 후, 기자단의 취재에 응하는 나카야마 요시다카(中山義隆) 이시가키시장. 우측은 이노세 나오키(猪瀬直樹) 부지사=23일 오후 도쿄도청

도쿄도 이시하라 신타로 지사가 구입방침을 표명한 센카쿠열도(오키나와현 이시가키시)에 대해 이시하라 지사와 나카야마 요시다카 이시가키 시장이 23일, 도청에서 회담을 가졌다. 시장에 따르면 지사는 구입교섭에 대해 「내가 중심이 되어 해나갈 생각임으로 맡겨 주지 않겠나」라고 요청. 시장은 「전면적으로 일임하겠다」고 답하고 (도쿄)도가 교섭을 추진하는 것에 합의했다.

이시하라 지사는 회담 후, 기자단에게 오키노도리시마(도쿄도 오가사와라무라)에서 어초를 만들어 어업진흥을 하고 있는 것과, 오가사와라제도(小笠原諸島)에서 고유식물을 먹어 치워버리는 염소를 구제하는 일 등을 들면서 「그런 것에 협력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언급, (도쿄)도 관할인 낙도진흥 경험을 활용할 생각을 제안한 것에 대해 밝혔다. 또한 도쿄도 간부를 모아 「여러 지혜를 내놓자」고 지시했다고도 말했다.

나카야마 시장은 이노세 나오키 부지사와도 회담. 이노세 부지사는 기자단에게 구입자금은 「예산에서 구입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기부도 있으면 좋을 것」이라 말하고, 「기부하고 싶다는 의견이 쇄도하고 있어 이를 접수할 시스템을 생각하겠다」고 표명. 기부의견이 많은 것에 대해 「동일본대지진 이후 센카쿠도 국토라고 생각한 결과일 것」이라 말했다.

이날 도의회를 포함한 수도권 지방의원 약50명이 이시하라 지사의 방침을 지지하는 긴급집회를 국회 내에서 개최. 「전국 지방의회에서 이시하라 지사의 발언을 지지하는 의견서결의운동 등을 추진하겠다」라는 등의 결의를 채택했다.

(도쿄)도의 구입에 대해서는 도의회의 찬성이 필요하지만 집회에 도의원은 자민당이 7명, 민주당 1명, 총8명이 출석했다. [산케이신문 2012.04.23]

독도본부 2012-05-24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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