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4년 04월 21일 일요일

내용검색  

한국의 해양정책

일본의 해양정책

중국의 해양정책

세계의 해양정책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세계의 영토분쟁 > 자료

 


정론(正論) 6월호

센카쿠・이시하라 발언을 지지한다!

【이론폭론(異論暴論)】

▲[정론] 표지

 ■(도쿄)도지사가 던진 「후미에(踏み絵):에도 막부에서는 십자가에 못 박혀서 매달린 예수나 성모 마리아가 새겨진 목제 또는 금속 성화상을 기독교 신자로 의심되는 사람에게 밟고 지나가게 하여 동요하는 기색을 보이거나 밟지 않으면 신자로 간주하여 체포하였다. 1612년 에도 막부 초대 쇼군인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기리시탄 금지령이 공포되었고, 1619년 2대 도쿠가와 히데타다에 의하여 고사츠(법령을 민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설치한 게시판) 설치 등 거듭되는 기독교 탄압 정책의 맥락에서 1629년 도입되었다. 1856년 나가사키 및 시모다의 개항지에서는 폐지되었으나 1873년 메이지 정부가 고사츠 철거를 지시할 때까지 기독교 탄압은 계속 이어졌다.<출처: 위키백과>」

 청천벽력이라는 말이 가장 잘 어울린다. 도쿄도 이시하라 신타로 지사가 표명한 센카쿠열도 구입 구상이 바로 그것이다. 각 신문은 「이시하라의 발언은 무책임하다」(아사히신문), 「(도쿄)도가 나서는 건 잘못됐다(都が出るのは筋違い)」(마이니치신문), 「(도쿄)도의 세금은 (도민들의)생활을 위해(써라)」(도쿄신문)라는 비판적인 논조가 대부분이지만 대부분의 국민들은 오히려 쾌재를 외치지 않았을까?

 그런 국민들의 소리를 영토문제 전문가가 다각적인 시점에서 대변하고 있다. 재작년 중국어선 충돌사건으로 비디오영상을 공표한 전 해상보안관 잇시키 마사하루(一色正春) 씨, 안전보장론의 권위자인 방위대학교 명예교수 사세 마사모리(佐瀬昌盛) 씨, 방위정책과 미디어비평으로 유명한 평론가 우시오 마사토(潮匡人) 씨, 해양문제연구의 최전선에서 논진을 펼치는 도카이대학(東海大) 교수 야마다 요시히코(山田吉彦) 씨, 센카쿠열도 주변의 어업조사활동에 열심인 일본문화채널 사쿠라(桜)의 대표 미즈시마 사토루(水島総) 씨-가 바로 그들이다.

 이번 이시하라 씨의 발언을 「일본국민에게 던진 일종의 후미에(踏み絵)」라 보고 있는 잇시키 씨의 시점이 흥미롭다. 정부도 매스컴도 말로는 「센카쿠열도는 일본의 영토다(尖閣諸島は日本の領土である)」「영토문제는 중요하다(領土問題は大切である)」고 말하지만 중국이 도발을 되풀이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는 눈을 감아왔다. 그러나 이시하라 지사가 던진 문제제기로 인해 종래와 같은 문제의 보류는 용납되지 않게 되었다. 평소의 행동이 수반되지 않았던 말들이 진심이었는지, 「행동이 수반될지 여부가 시험대에 올랐다」고 말할 수 있다.

  미즈시마(水島) 씨는 전후(戦後) 체제 탈피의 흐름에 역행하는 발언이라고 평가하고, 「6월 초순에 100명 규모의 대형 어선단을 구성해 센카쿠열도로 향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과연 정부는 어떻게 나올까. 센카쿠열도 문제는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었다.

발행: 산케이신문사. 정가 740엔.
정기구독(연간 8,880엔, 배송무료)은 후지야마매거진서비스로.

홈페이지: http://fujisan.co.jp/seiron 
휴대전화 사이트: http://223223.jp/m/seiron 
무료전화: 0120・223・223

[산케이신문 2012.05.01]

독도본부 2012. 06. 23.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