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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의 손녀' 김을동 '역사적으로 영유권 명백한 대마도 찾기에 나서야'

김좌진 장군의 손녀인 김을동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독도 영유권을 주장한 일본의 방위백서를 비판하며 “우리도 역사적으로 (영유권이) 명백한 대마도 찾기에 나서야 한다”고 22일 주장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새누리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전범기업 미쓰비시는 한국인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는 침묵하고 미군 포로에게만 사과하는 기가 막힌 일이 있었다. 일본 정부는 방위백서에 11년째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주장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이승만 전 대통령은 총 60여차례에 걸쳐 일본에 대마도 반환을 요구했고, 샌프란시스코 평화조약 과정에서도 한국이 일본으로부터 대마도를 돌려받아야 한다고 요구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마도가 우리 땅이라는 근거는 역사 속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며 “고려 창왕 때 박위가, 세종 1년에는 이종무가 대마도를 정벌한 후 우리 땅으로 복속해 왔다”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구글이 독도를 아무런 설명 없이 무인도로 표기했다”며 “지난 3월에 구글에서 독도 이름을 되찾기 위한 대한민국 국민 동포 서명 운동이 일고 있다. 8월 15일에 광복절을 맞아 서명을 구글 본사에 전달할 예정으로, 새누리당과 지도부는 물론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일본 방위백서에 대해 “침략의 역사를 부정하는 파렴치한 행위”라며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으로 대한민국의 영토로, 정부는 물론 당과 국회 차원에서도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조선일보 2015.07.22 ]

독도본부  2015.07.23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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