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3년 11월 30일 목요일

내용검색  

녹둔도

대마도

울릉도

제주도

간도

위화도

이어도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영토와 섬 > 대마도

 


[오늘의 조선왕조실록] 대마도 소년이 유학오다

음력 6월 3일

조선왕조실록, 오늘은 대마도에서 어린 학생이 조선으로 유학을 왔던 이야기를 전합니다.

1428년 세종 10년때의 일입니다.

대마도에서 오도음보시(吾都音甫侍)라는 이름의 소년이 학습을 위해 조선에 건너왔습니다.

아마도 조선말을 배워 번역사나 통역사로 일하기 위해 유학을 왔던 것 같습니다.

이를 보고한 예조에서는 이 소년에게 양식을 지급하고, 사역원에서 글을 읽을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사역원은 외국어 교육기관으로 번역과 통역 등을 가르쳤습니다. 고려시대때 처음 만들어진 기관인데, 당시 고려는 외국과의 교류가 빈번해 일찍부터 역관을 두었고, 사역원에서는 중국어 뿐 아니라 거란어와 여진어, 몽골어, 일본어 등까지 교육했습니다.

■ 세종 10년 (1428) : 대마도 소년 오도음보시를 사역원에서 글을 읽게 하다
⇒ 대마도에서 유학 온 소년에게 양식을 지급하고 사역원에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 세종 15년 (1433) : 포로들이 더위병에 걸릴까봐 홑옷을 만들어 주다
많이 본 기사홍준표, 안상수 향해 "일개 창원시장이!"… 왜 또?보복성 포르노 피해女 "직장동료가 너 같다며…"속옷 노출 영상 버젓이…'직캠' 열풍의 명과 암'국정원 직원' 임씨를 곤란하게 만든 것은 무엇인가"50만명의 장정을 굶어죽든 말든 남쪽으로 끌고가라"

■ 숙종 1년 (1675) : 대마도 태수가 중국에서 오삼계와 정금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알림
⇒ 대마도주가 중국에서 명나라의 옛 신하인 오삼계와 정금(대만)에서 청나라에 반대하는 반란이 일어났다고 알려왔다. 이때 조선이 북벌을 했더라면 동아시아 역사는 많이 바뀌었을 것이다. 사관도 이를 안타까워 하는 기록을 실록에 남겨 놓았다.

■ 숙종 7년 (1681) : 비리 암행어사들을 처벌하다
⇒ 암행어사 3명이 술만 마시고 뇌물을 받는 등 제대로 일을 하지 않아 처벌을 받았다

■ 숙종 15년 (1689) : 송시열이 귀양길에 정읍에서 사약을 받고 사망 향년 83세
⇒ 노론의 거두 송시열이 국문을 받기 위해 제주도 귀양지에서 끌려오던 중 정읍에서 사약을 받고 83세로 사망 하였다

[노컷뉴스 2015.07.18]

독도본부  2015.07.23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국민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