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불교문화대학원 제14대 동림회는 지난 15일 일본 대마도에서 ‘현해탄 유주무주 고혼 극락왕생 기원 대법회’를 개최했다.
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문화대학원 제14대 동림회는 지난 15일 일본 대마도에서 ‘현해탄 유주무주 고혼 극락왕생 기원 대법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집회는 일제에 의해 강제징용을 간 조선인들이 해방 후 귀국선의 침몰로 현해탄에서 고혼이 된 안타까운 역사적 사실을 알리고 고인들의 극락왕생을 기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동림회 회장 보영 스님은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이뤄진 이번 대법회를 계기로 한국과 일본 간 책임의식을 전제로 한일 우호증진과 세계평화에 기여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BBS 2015.08.17]
독도본부 2015.08.21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