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쓰시마, 시모노세키, 히로시마 등 일본 서부지역에는 아직도 조선통신사의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 쓰시마 히타카쓰 부근 바닷가에는 한국전망대가 있다. 종로 탑골공원 팔각정을 모델로 만들었다. 전망대 부근에는 왕인박사를 기리는 비석과 조선국 역관사 조난 추도비가 있다. 1703년 음력 2월 5일 쓰시마 번주의 습봉을 축하하기 위해 부산을 떠난 조선 역관 108명이 쓰시마로 입항하려다 폭풍으로 전원이 숨진 것을 추모하기 위해 세워졌다. [연합뉴스 2016.1.5]
독도본부 2016.01.23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