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2년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 설치된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에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는 일본 영토'라고 적은 말뚝을 묶었던 스즈키 노부유키(鈴木信行·50)가 15일 "독도를 방문한 한국 의원들을 경찰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터무니없는 망언을 했다. 사진은 야스쿠니신사 앞에서 시민들에게 야스쿠니신사 청소에 동참을 촉구하는 유인물을 나눠주는 스즈키씨. 연합뉴스 .
[울산매일신문 2016.08.17]
독도본부 2016.08.20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