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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남중국해 軍기지화 가속…'피어리크로스에도 대형 해공군기지'

중국이 남중국해에 점유하고 있는 피어리 크로스 암초(중국명 융수자오<永暑礁>)에 이미 해·공군 합동 기지를 구축해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은 남중국해의 파라셀 군도 내 우디섬(중국명 융싱다오(<永興島>)과 함께 스프래틀리 군도 내 피어리크로스 암초를 대규모 군사기지화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캐나다 군사평론지인 칸와(漢和) 디펜스 리뷰는 최신호에서 위성사진 판독 결과 스프래틀리 군도내 피어리 크로스 암초엔 이미 3천m 길이의 활주로가 이미 완성됐고 4개의 대형 격납고도 갖춰져 있다고 19일 보도했다.


이들 격납고는 중국의 남중국해 최대 근거지인 파라셀 군도의 우디 섬(중국명 융싱다오(<永興島>)에 갖춰진 것과 같은 길이 34m, 폭 25m에 달한다.

이는 중국군의 정찰, 심리전 담당 프로젝트인 '가오신(高新)' 공정에 따른 초계기, 조기경보기 등을 위한 격납고가 분명하다고 칸와는 전했다.

고정형 항공모함 형태의 피어리 크로스 암초는 중국의 매립작업으로 면적이 4.3㎢로 늘어나 있는 상태다.

아울러 피어리 크로스 암초에는 각각 535m×626m 크기의 계류장 2곳이 위치해 있는데 이 곳에는 모두 24대의 전투기를 계류시킬 수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계류장 바로 옆에는 격납고도 추가 건설 중이다.

활주로 측면에는 미국이 해상, 공중 물체를 탐지하는데 쓰이는 군용안테나 AN/FLR-9와 유사한 고주파 방향탐지 안테나가 위치해 있다. AN/FLR-9 안테나는 미국이 구 소련의 고주파 무선을 감청하고 분석하는데 쓰였던 장비다.

직경만 30m에 달하는 이 안테나는 베트남 호찌민에서 470㎞ 떨어져 있어 남중국해 전역을 커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레이더 기지는 작년말 중국군 개편에 따라 제2포병을 확대해 창설된 '전략지원군'에 속할 가능성이 크다고 칸와는 전망했다. 육·해·공과 동등한 지위를 가지는 전략지원군은 전략 미사일을 총괄하며 전자정보전, 우주군사 무기도 관할한다.



피어리 크로스 암초에는 이밖에도 군항이 확장 건설 중이며 이미 최소 1대의 상륙함이 정박해 있다.

칸와 창설자인 핑커푸(平可夫)는 피어리 크로스 암초가 남중국해 최대 규모의 중국 해·공군 연합 군사기지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2016.10.19]

독도본부 2016.11.25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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