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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민 59%, 쿠릴 4개섬 일러 공동경제활동 찬성'

아베 '공동거주특구…영토문제 해결 연결' 선전…내각 지지율 소폭 상승



일본 국민 10명 중 6명은 쿠릴 4개섬(일본명 북방영토)에서의 일본과 러시아 공동경제활동에 대해 찬성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9일 보도했다.

마이니치신문이 17~18일 18세 이상 전국 948명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근 일러 정상회담을 통해 공동경제활동을 하기로 한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응답이 59%로 반대한다(25%)는 비율보다 훨씬 높았다.

아베 내각 비(非)지지층에서도 찬성한다는 응답은 46%나 돼 반대 39%보다 많았다.

신문은 참가 일본 기업의 세금 문제 등 과제가 많지만 공동경제활동 자체에 대해 대체로 좋은 평가가 나왔다고 풀이했다.

정상회담에서 일본은 오랜 숙원이던 쿠릴 4개섬의 반환 문제에 대해 직접적인 성과를 보지 못했다. 이에 대해 비판 여론이 많은 가운데 일본 정부는 공동경제활동이 영토 문제 해결의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전날 밤 후지TV에 출연해 공동경제활동 지역에 대해 "일본인과 러시아인이 같이 사는 거주특구 이미지로 생각하고 있다"며 "세계에 전례가 없는 형태로 공존공영하는 모습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영토문제에 대한 본격적인 대화가 시작됐다고 생각한다"며 "공동경제활동이 영토문제의 해결에 반드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여론조사에서 아베 내각에 대한 지지율은 지난달 조사보다 3%포인트 올라간 51%였다. 18일 발표된 교도통신의 여론조사에서 내각 지지율이 5.9%포인트 떨어진 54.9%였던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는 결과다.

15일 국회에서 강행 통과된 카지노 해금법안(카지노를 중심으로 하는 통합형 리조트 시설< Integrated Resort·IR> 정비추진법안)과 관련해서는 반대가 59%로 찬성(29%)보다 배가 많았다.[연합뉴스  2016. 12.19.]

독도본부  2016. 12. 2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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