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2년 07월 05일 화요일

내용검색  

한국의 해양정책

일본의 해양정책

중국의 해양정책

세계의 해양정책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세계의 영토분쟁 > 자료

 


필리핀 '남중국해 국제재판소 판결서 벗어나지 않을 것'



지난해 4월 필리핀 마닐라 북부 군 기지에서 그레고리고 피오 카타팡 필리핀 군참모총장이 중국의 남중국해 활동 사진을 공개하고 있다.


필리핀 정부는 중국의 과도한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을 부정한 국제중재재판소 판결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페르펙토 야사이 필리핀 외무장관은 오늘 (19일) 성명에서 필리핀 정부는 국제상설중재재판소의 지난 7월 판결을 존중한다며, 이는 남중국해 영유권 문제가 대결 국면으로 치닫게 될 때 지침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야사이 장관은 그러나 양국의 민감한 현안들이 논의되기 전에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며 중국과의 관계에 다시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은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최우선 정책 중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중국은 앞서 지난 7월 중국이 필리핀 선박과 조업, 석유 사업을 위태롭게 함으로써 필리핀의 주권을 침해했다는 국제상설중재재판소의 판결을 거부했습니다.

이 소송은 중국과의 관계가 악화돼 있던 필리핀 전 정부가 제기한 것이었지만 지난 6월 취임한 두테르테 대통령은 미국과의 오랜 동맹관계 대신 중국과의 관계 강화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심지어 지난 10월 중국 방문 당시 중재재판소의 판결은 부차적이라고 말했고, 지난 주말에는 해당 판결을 무효화 할 것이며 중국에 아무런 책임도 묻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VOA 2016-12-19]    

독도본부 2016.12.28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