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2년 07월 05일 화요일

내용검색  

한국의 해양정책

일본의 해양정책

중국의 해양정책

세계의 해양정책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세계의 영토분쟁 > 자료

 


'中, 남중국해 군사시설 확충…최신 훙치 미사일 배치할 듯'

최근 중국이 영유권 분쟁 지역인 남중국해 인공섬에 전투기 격납고를 확충하고 미사일 배치를 준비 중이라고 대만 연합보(聯合報)가 14일 보도했다.

연합보는 중국군이 실효 지배 중인 남중국해 인공섬에 전투기 24대와 공중급유기를 수용할 수 있는 콘크리트 격납고를 건설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그러나 연합보는 격납고가 설치된 인공섬의 위치를 언급하지 않았다.

또, 신문은 중국이 남중국해 인공섬에 제4세대 장거리 지대공미사일인 훙치(紅旗)-26을 배치할 것이라고 미국 폭스뉴스를 인용해 전했다.

중국군이 남중국해에 군사시설을 확충하는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의 전화통화 이후 관계가 경색된 미국에 대한 경고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 중국 군사 전문 포털인 신랑군사(新浪軍事)는 미국 정보위성이 최근 중국군 지대공미사일 시스템이 동남부 항구에 정박한 선박에 선적된 것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신랑군사는 이 미사일 시스템이 중국이 러시아에서 구매한 SA-21(S-400)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으로, S-300 시스템을 기초로 발전한 훙치-9보다 성능이 뛰어나다고 전했다.

연합보는 이 미사일이 훙치-26이라며 400㎞ 범위 내 항공기를 격추할 수 있으며 F-22, F-35, B-2 등 스텔스 전투기를 요격할 수 있는 능력도 갖췄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중국군이 지난해 8월 방공유도미사일 시험을 마치고 외부에 모습을 드러낸 만큼 이미 대량 생산 단계에 접어들었을 것으로 풀이했다.

한편, 중국시보(中國時報)는 트럼프가 친(親) 대만 정책을 펼칠 경우 중국이 인공섬에 군사시설을 확충해 미국의 남중국해 항행에 압박을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중국시보는 미 국채 최대 보유국인 중국이 미 국채 매각이나 미국산 농산물 수입 중단, 미국 기업 제품 불매 운동과 징벌적으로 세금을 부과할 가능성도 제기했다. [연합뉴스  2016-12-14]    

독도본부 2016.12.28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