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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군비 팽창戰`…남중국해서 强대强

중국이 러시아로부터 최신예 전투기 수호이(Su)-35 4대를 들여올 것이라고 중국 관찰자망이 15일 보도했다.

이번에 중국군이 들여오는 Su-35 4대는 지난해 중국이 20억달러(약 2조3300억원)에 러시아로부터 수입 계약을 체결한 24대 가운데 첫 번째 인도분이다.

당초 전투기 인도는 내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양국이 절차를 빨리 진행하기로 합의해 연내 도입이 가능해졌다고 두 나라 매체들은 전했다.
중국군은 이번에 들여오는 Su-35를 남중국해 작전에 투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Su-35는 미군의 F-15에 대적하는 다목적 전투기로 현재 러시아 공군의 주력 기종이다.
항속 거리 3400㎞, 전투 반경 1600㎞로 중국 남부 하이난섬에서 발진하면 미국과 갈등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 전역을 커버할 수 있다.

미국도 호주와 군사협력을 강화해 남중국해상에서 중국 압박을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군 사령관은 14일 호주 싱크탱크가 개최한 행사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대한 미국의 관심은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에 취임하는) 내년 1월 20일 이후에도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에서 중국은 독단적으로 행동하고 있다"며 "남중국해에서 중국에 대항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미군의 전략자산인 스텔스 전투기 F-22를 내년 호주에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는 지난해부터 미국·일본과 함께 남중국해에서 중국을 견제하는 데 적극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며칠 전에는 미국 국방부 고위 관리가 "대만은 중국의 군사 위협에 대응해 군비를 증강해야 한다"고 발언해 중국의 반발을 샀다.

겅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지난 14일 브리핑에서 "미국과 대만 간 어떠한 형태의 군사협력에도 반대한다"며 "미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준수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반관영매체 환구시보는 14일 올해 중국의 군비 지출이 미국의 3분의 1에도 못 미친다는 통계를 인용해 "트럼프가 '하나의 중국' 원칙을 건드리는 오만한 전략을 구사하는 것은 미국이 군사력에서 중국을 압도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환구시보는 "중국이 경제력에 걸맞은 군사력, 특히 핵능력을 갖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중국은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역에 건설 중인 인공섬 4곳에 최근 대공포와 미사일방어체계 구축을 완료했다고 영국 BBC가 '아시아 해양 투명성 이니셔티브(AMTI)' 조사 결과를 인용해 15일 보도했다.

AMTI는 "이런 구조물은 중국이 남중국해의 군사 충돌에 대비하려는 것으로 보인다"고 해석했다. [매일경제TV   2016-12-15]    

독도본부 2016.12.2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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