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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27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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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동남아 해상경비 증강 위해 전담조직 설립…대중 견제

 
 일본 해양경비대 선박이 13일 마닐라 만에서 필리핀 해양경비대원들과 함께 모의 해적선을 제압하는 훈련을 벌이고 있다. 2016.07.13 16-07-13


일본은 해양진출을 확대하는 중국을 견제할 목적으로 동남아 각국의 해상경비 전력 증강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아사히 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일본 해상보안청은 동남아의 해상경비 기구를 도울 목적으로 하는 전담조직을 2017년도에 설립할 계획이다.

중국이 남중국해 활동을 강화하는 가운데 일본은 남중국해 주변국의 군과는 분리된 해양경비 기구의 전력을 키워 대중 군사충돌을 피하게 하려는 속셈도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일본은 동중국해 센카쿠 열도(댜오위다오)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대립하는 점에서 동남아 각국과는 대중 현안을 공유하고 있다.

그간 일본은 국제협력기구(JICA)와 정부 차원에서 동남아 각국에 순시선을 공여하거나 교육 인력과 기술 등을 제공하는 협력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남중국해에서 중국이 암초 매립과 군사기지화 작업을 밀고나가면서 정세가 한층 악화함에 따라 일본은 지원 확대를 위한 전담조직까지 설치하게 됐다.



 지난 2014년 3월9일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남사군도) 인근 해역에서 중국 해경선이 세컨드 토머스 숄(중국명 런아이자오, 필리핀명 아융인 섬)로 향한 필리핀 관용 선박을 진로를 막고 대치 중인 모습. 2016.07.12 16-07-12


동남아 국가들은 근년 들어 중국의 해경을 앞세운 남중국해 실효 지배화에 맞서 해군과는 별도의 해상경비 기구를 차례로 만들었다.

중국은 대형화한 해경선을 베트남과 필리핀 등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해역에 보내 어선들을 내몰고 있다.

각국은 해군이 동원하면 무력충돌로 발전할 것을 우려해 해양경비 기구로 대응하지만 아직은 역부족인 상황이다. [뉴시스 2016.12.25]

독도본부 2016.12.29 www.dokdo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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