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2년 09월 27일 화요일

내용검색  

한국의 해양정책

일본의 해양정책

중국의 해양정책

세계의 해양정책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세계의 영토분쟁 > 자료

 


중국 국영CCTV, 남중국해 미군독점 끝났다 주장

 
 ▲ CCTV는 “미군은 남중국해에서 로널드 레이건 등 원자력 항모를 빈번하게 항행시켜왔다”고 지적하면서 자국의 항모 ‘랴오닝’호를 이 지역에 투입 훈련을 함으로써 ‘남중국해의 민군의 독점은 완전히 끝났다“고 선언했다.


‘항행의 자유’를 외치며 남중국해상에서의 중국 군사거점화를 강력히 억제하려는 미국 및 동맹세력에 대한 강력한 저항으로 나오고 있는 중국이 첨예하게 대립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국영 CCTV는 3일 “미군의 항공모함이 남중국해를 독점하고 있던 상태는 완전히 끝났다”고 주장했다.

CCTV는 이날 “중국군이 남중국해에서 1일부터 시작한 항공모한 ‘랴오닝’호의 본격적인 훈련”에 대해 반복적으로 보도했다. 중국 인민해방군 기관지인 ‘해방군보’도 3일 랴오닝호의 남중국해상에서의 훈련을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의 1월 20일 공식 취임을 앞두고, 중국은 항공모함의 운용능력 향상을 강조하면서 남중국해의 영토주권과 해양권익을 절대로 양보할 수 없다는 중국의 입장을 강렬하게 부각시키려는 의도로 보인다.

미군은 지난해 12월 3일부터 18일 사이 남중국해 공과 호주 인근에서 B-52 전략폭격기 등이 참가한 대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이 훈련은 중국을 견제하려는 훈련이라는 관측이 나오면서 중국도 이에 대응 차원의 항모 훈련을 하고 있음을 언론을 통해 분명히 해 두고 싶은 중국 측의 의도로 보인다.

CCTV는 “미군은 남중국해에서 로널드 레이건 등 원자력 항모를 빈번하게 항행시켜왔다”고 지적하면서 자국의 항모 ‘랴오닝’호를 이 지역에 투입 훈련을 함으로써 ‘남중국해의 민군의 독점은 완전히 끝났다“고 선언했다. [뉴스타운 2017.01.04]

독도본부 2017.01.18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