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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1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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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무부 ' 중국 항모의 남중국해 훈련은 합법적' ..'미국등 다른 나라도 가능' 덧붙여



지난 여름 샨둥(山東)성의 웨이팡(濰坊 ) 시내에 세워진 거대한 광고판에 "남 중국해, 이 아름다운 우리 영토를 한 치도 빼앗길 수 없다"는 중국어 구호가 보인다. 27일(현지시간) 미 국무부는 대만 국방부가 중국의 항모훈련선단이 대만을 거쳐 남중국해로 진입하는 것을 침략행위라고 비난 한 데 대해 "중국은 항해할 권리가 있다. 남중국해는 중국 뿐 아니라 미국과 다른 나라도 항해할 권리가 있는 해역이다"라는 논평을 내놓았다.


미국은 중국의 항공모함이 대만을 거쳐 분쟁의 중심인 남중국해로 진입하는 훈련을 거행한 데 대해서 중국은 국제법상 공해인 이 해역을 항해할 권리가 있다는 논평을 내놓았다.

대만의 펑스콴(馮世寬) 국방부장은 27일 중국 최초의 항공모함인 랴오닝(遼寧)함과 5척의 전함으로 구성된 항모전단이 대만 남쪽을 거쳐 남중국해로 진입한 것을 무력도발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중국은 이는 정례 훈련에 불과하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중국은 전에 미국 전함들이 남중국해를 통과하는 것은 도발행위라며 비난했었다.

미 국무부 마크 토너 대변인은 27일 이번 중국 함대의 항해에 대해 "미국은 이를 이 바다의 합법적인 사용으로 인정하며 이와 똑같은 권리는 미국, 중국, 기타 다른 나라에도 적용된다"고 발표했다.

토너는 "우리 미 해군 함정들도 자주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이 해역에는 항해의 자유가 있다"고 강조했다. [뉴시스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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