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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남중국해 인근에 제2항공모함 모항 건설 필요성 제기'

중국이 남중국해 인접 지역에 제2의 항공모함을 위한 모항을 건설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5일 중국 관영 인민망에 따르면 중국이 현재 다롄(大連)조선소에서 독자기술로 건조하고 있는 국산 항모가 남중국해에 배치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부근 해역 인접 지역에 항모 모항 추가 건설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인민망은 중국이 향후 더 많은 항모 모항을 건설해 항모 정박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모항에는 적정한 깊이의 바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남중국해는 중국의 안전과 발전이익이 집중된 근해해역이라며 상시적인 순찰 항해가 필요하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두원룽(杜文龍) 중국 군사과학원 연구원은 모항은 자동차 '4S점포(자동차판매서비스 기지)'와 유사한 기능을 하게 된다면서 정박을 위해 필요한 바다의 심도 뿐아니라 유지보호, 휴식 정돈 기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현재 중국 칭다오(靑島)가 이미 이런 기능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항모도 현재 활동 중인 랴오닝(遼寧)함과 같이 칭다오를 모항으로 함께 사용할 것으로 보이지만 한 개 모항으로는 부족하며 반드시 더 많은 모항 건설이 필요하다고 그는 지적했다.

중국의 군사전문가인 인줘(尹卓)는 남중국해 해역은 면적이 350만㎢에 이르며 동해와 황해(서해)보다 크고 깊어 대형 함정활동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중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으며 남중국해에서 군사적 충돌 가능성도 배제되지 않고 있다.

미 백악관 숀 스파이서 대변인은 최근 브리핑에서 "우리는 한 국가가 (남중국해를) 점거하지 못하도록 국제적인 이익을 확실히 보호할 것"이라는 입장을 내놓았고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은 인준 청문회에서 미국은 중국이 남중국해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중국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루캉 대변인은 중국은 그 섬에 원하는 어떤 것도 건설할 모든 권리를 갖고 있다면서 "인공섬은 국제적 영토가 아니라 중국 영토"라고 주장했다.

중국이 만드는 첫 국산 항모는 올해 상반기 진수돼 2019년 해군에 정식 투입될 될 예정이다.



중국 다롄조선소에서 건조중인 항공모함

[연합뉴스  201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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