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2년 05월 23일 월요일

내용검색  

한국의 해양정책

일본의 해양정책

중국의 해양정책

세계의 해양정책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세계의 영토분쟁 > 자료

 


中, 센카쿠에 또 해경선 보내 日자극…美국무 방중시기 '주목'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한중일을 순방하는 가운데 중국이 이틀 연속 일본과의 영유권 분쟁지역인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열도 주변에 해경선을 보냈다.

18일 NHK에 따르면 중국 해경국 소속 함선 4척이 전날 센카쿠열도 일본 영해 바로 바깥쪽 접속수역(영토에서 22~44㎞ 해상)에서 항해했다. 이들 함선은 오키나와(沖繩)현 센카쿠열도 우오쓰리시마(魚釣島) 남남서쪽에서 항해해 일본 해상보안본부가 일본 영해에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중국은 이날도 마찬가지로 부근 접속수역에 해경선 4척을 보냈다. 해경선들은 오후 3시를 기준으로 구바시마(久場島) 북북서쪽 37㎞ 지점에서 항해했다.

중국은 일본과 미국 사이의 외교 이벤트가 있을 때 해경선을 센카쿠열도 주변에 보내 시위를 하고 있다.

지난 2월 초에도 일본을 방문한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 장관이 센카쿠 열도가 미·일 안보조약 5조에 의한 미군의 방위 대상이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수일에 걸쳐 해경선을 인근 지역에 보냈다.

이번 중국 해경선의 센카쿠 접속수역 항해는 지난 16일에는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센카쿠열도가 미군의 방위 대상이라는 점을 재차 확인하며 "(중국이) 일방적인 행동으로 일본의 영토 주권을 위협하는 것에 반대한다"고 말해 중국의 심기를 건드린 뒤 나왔다.

따라서 중국의 이번 센카쿠 해경선 파견 시위는 틸러슨 장관의 이런 언급을 겨냥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15일 일본 방문을 시작으로 17일 한국을 거쳐, 이날 정오께 베이징(北京)에 도착했다. [연합뉴스 2017.03.18]

독도본부 2017.04.03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