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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첫 자체제작 항모 '산둥함' 내달 진수식

중국이 자체 제작한 첫 항공모함인 '산둥(山東)함'이 다음 달 23일 진수될 예정이라고 홍콩 명보 등이 28일 보도했다. 이날은 중국 해군 창설일이다.

최근 산둥함은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조선소에서 도색 작업까지 끝내고 진수를 기다리고 있다. 중국 해군 전문가 리제(李傑)는 "(산둥함은) 이미 진수 준비를 마쳤다"며 "산둥함의 의미를 생각할 때 진수 날짜는 해군 창설일이 최적일 것"이라고 했다. 왕웨이밍(王維明) 해군부참모장은 이달 초 "첫 국산 항공모함이 이르면 상반기 진수될 것"이라고 했었다.

중국은 2015년 2월부터 자체 기술로 산둥함을 건조하고 있다. 현재 중국이 보유한 첫 항모 '랴오닝함'은 구소련의 퇴역 항모를 개조한 것이다. 중국은 산둥함 선체는 물론 레이더와 무기 시스템 등도 독자 기술을 적용했다. 산둥함은 배수량 5만t급으로 디젤엔진을 동력으로 사용한다. 중국 군사 전문가들은 "산둥함 전력이 미국의 최신형 항모(니미츠·포드급)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영국의 엘리자베스퀸급 항모에는 뒤지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산둥함은 2년간 시험 항해를 거쳐 2019년 실전 배치될 예정이다. 배치 지역은 남중국해를 관할하는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의 남해함대 기지가 될 전망이다. 남중국해는 중국과 동남아 국가가 영유권 분쟁을 벌이는 지역으로, 미국도 '항행의 자유'를 요구하며 중국의 남중국해 영유권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중국은 최근 남중국해 갈등이 계속 고조되자, 랴오닝함을 남중국해에 파견하는 등 해군력을 강화하고 있다. [조선일보 2017.03.29]

독도본부 2017.04.0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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