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2년 08월 15일 월요일

내용검색  

한국의 해양정책

일본의 해양정책

중국의 해양정책

세계의 해양정책

세계의 영토분쟁

  현재위치 > 독도본부 > 해양정책과 영토분쟁 > 세계의 영토분쟁 > 자료

 


두테르테 '남중국해서 중국 막을 수 없다'...스카보러섬 구조물 건설에

로드리고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중국이 너무 강대해 양국이 영유권을 다투는 남중국해 스카보러 섬(황옌다오)에서 중국의 구조물 공사를 제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이날 미얀마 공식 방문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2012년부터 실효 지배하는 스카보러 섬에서 진행하는 구조물 건설을 막을 힘이 없다고 토로했다.

중국이 남중국해 지역을 관할하기 위해 시사군도(西沙群島 파라셀)의 융싱다오(永興島)에 설치한 싼사(三沙)시의 샤오제(肖杰) 시장은 최근 스카보러 섬에 환경 감시기지를 세우겠다고 발표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내가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중국에 선전포고를 하라고 해도 그것을 할 수 없다. (중국과 전쟁을 하면)우리는 하루 만에 모든 군대와 경찰을 잃고 파괴돼 버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두테르테 대통령은 중국에 대해 "문제된 해역을 봉쇄하지 말고 필리핀의 연안경비대에 간섭하지 말라"고 요청했다.

또한 두테르테 대통령은 명백히 필리핀 영토라고 유엔이 인정한 루손 섬 동부 해역의 '벤함 융기' 부근에서 중국 조사선이 포착돼 우려를 자아내는 것에 대해서도 항의할 필요가 없다는 인식을 내보였다.

앞서 두테르테 대통령은 17일 중국 왕양(汪洋) 부총리와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한다는 방침을 확인했다.

작년 6월 취임 이래 친중 행보를 보여온 두테르테 대통령은 남부 다바오에서 왕 부총리를 만나 중국의 일방적인 해양진출로 문제를 일으키는 남중국해 주권 다툼에 관해 이같이 합의했다. [뉴시스 2017.03.20]

독도본부 2017.04.09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관련해 내각에 제출한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