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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군 남중국해서 인공섬 '탈취훈련'…강습함·공기부양정 동원



중국군은 군사기지화를 서두르는 남중국해에서 대형 강습상륙함과 헬기, 공기부양정 등을 동원한 인공섬 탈취훈련을 실시했다고 CCTV와 중앙통신이 13일 보도했다.

이들 매체는 중국 해군 남해함대 주관으로 열린 훈련에는 쿤룬산(昆崙山)과 징강산(井岡山)의 신형 수륙양용 상륙함 2척과 여러 대의 헬기, 자체 개발한 예마(野馬) 공기부양정 등을 투입했다고 전했다.

CCTV는 여러 날에 걸쳐 밤낮으로 있은 훈련에서는 상륙부대의 실전 능력을 점검했다고 한다.

훈련은 입체적인 종합 공방전술, 무기 실전사용, 공기부양정 돌격 상륙, 헬기 수송 등을 중점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훈련에선 중국 함대가 미사일 공격을 당하는 시나리오를 상정해 강습상륙함이 교란탄을 연속으로 발사, 이를 제지하는 한편 신속히 목표 해역에 도달해 병력을 태운 공기부양정을 띄워 공중엄호 하에서 상륙작전을 감행하는 식으로 진행했다.

또한 함재 헬기가 육전대(해병대) 병력을 실은 채 목표 섬과 해변에 돌진하는 연습도 펼쳤다.

아울러 수송헬기가 육전대원을 섬에 직접 강하시키는 훈련까지 했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남해함대 예하 상륙함지대 작전훈련 과장 자쭈징(賈祖晶)은 강습상륙함과 신형 공기부양정을 양대 핵심전력으로 삼은 상륙작전 전술을 점검하고 보완하는 기회였다고 설명했다.

남중국해 거의 전역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하는 중국은 실효 지배하는 섬과 암초의 군사기지화를 끝내는 대로 주변 분쟁국이 실효 지배하는 섬을 빼앗는 작전에 돌입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무성하다. [뉴시스 2017.04.13]

독도본부 2017.05.28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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