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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순시선, 내달 남중국해서 베트남·필리핀과 연합훈련

'해양 진출 중국 견제와 돌발 충돌 억제차' 경항모 이즈모도 남중국해·인도양서 합동훈련


 일본 해양경비대 선박이 13일 마닐라 만에서 필리핀 해양경비대원들과 함께 모의 해적선을 제압하는 훈련을 벌이고 있다. 2016.07.13

일본 해상보안청은 필리핀, 베트남 해양경찰과 내달 남중국해 등에서 처음으로 연합훈련을 실시한다고 아사히 신문이 14일 보도했다.

필리핀과 베트남은 남중국해 영유권을 놓고 중국과 대립하고 있으며 일본은 중국의 해양 진출과 군사충돌을 억제하는 차원에서 양국 해양경찰을 지원하고 있다.

해상보안청은 올봄 동남아 각국에 대한 지원을 전담하는 '해상보안 국제협력 추진관'을 신설했다.

이번 필리핀과 훈련은 일본이 남중국해 주변국에 선박을 공여하는 '순시선 외교'의 일환이다.

구체적으로는 6월3일 필리핀 남부 다바오 해역에서 현지 연안경비대에 작년 제공한 전장 40m 순시선을 사용해 해적 등 단속 방법 등을 전수한다.



일본 해상 자위대의 최대 호위함 이즈모(いずも) 함이 미군 함정 보호 임무를 위해 1일 가나가와 현의 요코스카 기지를 출항하고 있다. 2017.05.01

일본에서는 헬기 탑재 3100t급 대형 순시선 에치고(越後)가 참여한다.

에치고는 16일에는 베트남 중부 다낭 해역에서 해상경찰에 2015년 인도한 순시선과 훈련을 벌인다. 어선 불법조업 단속 연습도 시행한다.

한편 일본 경항공모함 이즈모는 안전보장 관련법에 따라 처음으로 미국 군함 방호를 실시하고 남중국해에서 미국 구축함과 연합훈련을 한 후 12일 싱가포르에 도착했다.

이즈모는 남중국해와 인도양에서 약 100일 동안 미국, 동남아국가연합(아세안) 회원국, 인도와 연합훈련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런 일련의 훈련을 통해 이즈모는 해양 진출을 확대하는 중국을 견제할 속셈이다. [뉴시스 2017.05.16]

독도본부 2017.05.2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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