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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독도 방문 허가 항의

[앵커멘트]도쿄 주재 외국 언론사 특파원단이 독도를 방문한 것과 관련해 일본 정부가 한국 정부에 항의했습니다.

독도 영유권이 일본에 있는데 한국 정부가 이들에게 상륙을 허가한 것은 부당하다는 것입니다.

왕선택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일본 정부가 주한 일본대사관을 통해 한국 정부에 공식 항의했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도쿄 주재 외국 특파원단의 독도 방문을 허가하고 선박을 제공하는 등 편의를 봐준데 대해 한국 정부에 강력히 항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 정부가 독도 방문을 허가한 것은 독도 영유권에 관한 일본의 입장과 다르며 국민 감정도 해치는 일로, 유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재발 방지도 요구했습니다.

일본의 영토인 독도 방문 허가를 한국 정부가 내 줄 수 없다는 억지 주장입니다.

일본 정부는 앞서 지난달 중순 독도 방문을 추진한 일본 외국 특파원 협회에 대해서도 일본에 있는 특파원이 한국 정부의 편의를 받아 독도에 상륙하는 것은 보도의 중립성을 해친다며 방문 계획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번에 독도를 방문한 기자단은 로이터 통신과 독일 ZDF TV 기자 등 모두 11명으로, 일본인 2명도 포함됐습니다.

이들은 어제 아침 해양경찰청 소속 선박 편으로 묵호항을 출발해 울릉도를 거쳐 저녁 독도에 들어갔고 한시간 가량 접안시설 등을 둘러본 뒤 오늘 새벽 2시쯤 묵호항에 도착했습니다.

일본 주재 외신기자들이 독도를 취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더욱 객관적인 시각을 갖고 관련 기사를 쓰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일본 외무성은 기자단이 독도에 들어간 것은 한국이 주장하는 영유권을 인정하는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자국 기자들에게도 마찬가지 이유를 들어 지금까지 독도 방문을 자제할 것을 촉구해왔고 일본 중앙 언론사 기자들은 정부 방침을 따라왔습니다.

YTN 왕선택입니다. [YTN] 2006년 07월 25일(화) 오후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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