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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장관 “한일어업협정 난항, 日 독도 영유권 요구탓”

“4년 넘게 교착..日, 들어줄 수 없는 요구해”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일본 정부가 부당하게 독도 영유권을 요구해 한일어업협정이 난항을 빚고 있다고 밝혔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7월28일 국회에서 열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일본 정부에 “주변국과 협의해서 안전한 방법으로 오염수를 방출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성혁 장관은 28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안병길 미래통합당 의원이 한일어업협정이 교착 상태인 이유를 묻자 “(일본이) 들어줄 수 없는 독도 영유권과 밀접한 내용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한일어업협정이 타결되지 못해 우리 어선은 2016년 7월부터 일본 수역에서 4년 넘게 조업을 할 수 없게 됐다. 그동안 일본은 수차례 회의 과정에서 우리 연승어선의 감축, 후쿠시마 8개현에 대한 수산물 수입 금지 해제 등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는 독도 영유권 요구까지 하면서 협상 타결을 어렵게 하고 있다는 게 문 장관의 지적이다.

문 장관은 “(작년 4월 장관) 취임하자마자 한일어업협상 카운터 파트너에게 레터를 보냈고, 외교장부 장관 회의 때도 의제로 올렸다”며 “실장·과장급에서 노크하고 있는데 한일 관계가 녹록치 않다. 저쪽(일본)에선 전혀 아쉬운 상황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0.07.28]

독도본부 2020.08.17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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