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도본부는    · 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 오시는길    · 메일보내기    · 사이트맵

2020년 12월 01일 화요일

내용검색  

독도소식

시사초점

알림

참여마당

틀린보도 바로알기

  현재위치 > 독도본부 > 소식/시사/틀린보도 > 독도소식

 


‘독도 강치’ 日 왜곡, 널리 알리려고 제작

청심국제중고 학생, 영문동화 ‘독도강치’ 아마존서 판매

경기 가평군 청심국제중고교 동아리 ‘해밀’의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독도 강치라는 소재를 통해 ‘독도 알리미’ 활동을 벌여 온 경기 가평군 청심국제중고교 학생들이 이번엔 영어로 동화책을 만들었다. 학생들은 지난해 자신들이 쓴 한국어 동화책을 영문으로 번역한 ‘DOKDO GANGCHI’(독도 강치)라는 제목의 전자책으로 제작해 지난 9월부터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하고 있다.

청심국제중고교 동아리 ‘해밀’의 회장 문소윤(17)양은 “외국인들도 동해를 일본해(sea of Japan)로 잘못 알고 있다”며 “어릴 때부터 정확한 사실을 알 수 있도록 동화책으로 만들었다”고 밝혔다. 전자책은 소윤양을 비롯해 김승현(18)군·육현주(16)양·김동윤(14)군·정승아(14)양 등 5명이 의기투합해 지난해 12월부터 9개월간 제작했다. 동윤군은 ‘독도 강치’를 전자책으로 만든 이유에 대해 “동아리 부원들과 토의를 했는데, 전자책이 더 먼 곳까지 강치를 알리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바다사자의 한 종류인 강치는 독도에서 수만마리가 서식할 만큼 번성했지만, 일제 강점기인 19세기 말∼20세기 초 일본인들의 무분별한 포획으로 개체 수가 줄다가 현재는 자취를 감췄다. 일본은 독도 강치를 영유권 주장의 근거로 활용하고 있지만, 일본인의 강치잡이는 영유권의 근거가 아니라 식민지 수탈의 증거라는 지적이 오래전부터 제기된 바 있다.[세계일보 2020.10.12]

독도본부 2020.10.22 www.dokdocenter.org
관련
내용
관련내용이 없습니다

 


| 개 요 | 이 책은 2008년도에 일본 중의원에서 독도문제와 ...

 

 
  Copyright ⓒ 2001.독도본부. All rights reserved
전화 02-747-3588 전송 02-738-2050 ⓔ-Mail : dokdo2058@korea.com
후원 : 기업은행 024-047973-01-019(독도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