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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해경선, 남중국해서 필리핀 보급선에 물대포 발사

해병선 보급품 전달 임무 수행 못해…필리핀, 강력 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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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11일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제도 아윤긴 쇼얼 인근에 정박해 있는 필리핀 해군함 시에라 마드레호의 모습.


중국 해안경비대가 남중국해에서 필리핀 해병대가 점령하고 있는 영유권 분쟁 지역으로 향하는 필리핀 보급선 2척에 물대포를 발사하며 항해를 가로막아 필리핀이 중국에 거세게 항의했다고 테오도로 록신 필리핀 외무장관이 18일 밝혔다. 록신 장관은 이 보급선 2척은 미국과의 상호방위조약에 따른 상호 보호 대상이라고 경고했다.

록신 장관은 지난 16일 일어난 이번 사태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필리핀 팔라완주 서부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에 위치한 제2 토마스 숄(모래톱)을 점령하고 있는 필리핀군에 식량 공급을 위한 임무를 중단해야 했다고 말했다.

록신 장관은 또 트위터에 중국 해안경비선 3척의 행동은 불법이라며 "물러서라"고 촉구했다.

그는 필리핀 정부가 중국에 "이 사건에 대한 분노와 비난, 항의"를 전달했다면서 "이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쌓은 필리핀과 중국의 특별한 관계를 위협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중국해 곳곳에서는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말레이시아, 브루나이, 대만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며 영토 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중국은 사실상 남중국해 전체에 대한 중국 영유권을 주장하며, 영유권 분쟁 중인 7곳의 모래톱들을 군 기지로 개조했다. 이로 인해 미국 등 서방국가들과 이 지역에서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은 필리핀을 포함한 동맹국들의 항행과 비행의 자유 보장을 위해 해군 함정과 항공기를 동원해 이 지역을 순찰하고 있다. 중국은 미국에 분쟁 수역에서 멀리 떨어져 지역 문제에 개입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전임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남중국해에서 필리핀군과 함정 또는 항공기가 공격을 받을 경우 미국은 양국 상호방위조약에 따른 의무를 이행할 것이라고 필리핀에 거듭 약속한 바 있다. [뉴시스 2021.11.18.]

독도본부 2021.11.22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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