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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훼손때문에 독도 못 들어간다?

세계일보 독도 기사는 사실 왜곡

서기 2006년 8월 26일자 세계일보 장영태 기자의 기사는 독도문제에 대한 내용을 근본적으로 왜곡하고 있다.

1. 지금 독도위기의 핵심은 독도가 일본 영토가 되는가 한국 영토로 머무르는가에 있다. 독도의 환경이 훼손되는가 하는 문제는 독도위기의 내용이 아니다.

2. 독도 입도를 구체적으로 제한하기 시작한 것은 1999년 독도를 위기에 몰아 넣은 한일어업협정이 발효되면서부터이다. 그전까지는 독도에 들어가는데 허가니 아니니 이런 말이 필요 없었다. 독도를 넘길 위험이 있는 조약을 체결하면서 국민들의 출입을 막는데 그 핑계로 써먹은 것이 바로 천연기념물 타령이었다. 천연기념물 타령은 독도를 아끼는 마음에서 나온 것이 아니고 독도를 팔아 넘긴 범죄를 감추기 위해 위장포로 내어놓은 허위선전이다. 
 
3. 독도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은 일본 차관을 얻어 오면서 불가피하게 일본 정부의 요청을 받아 들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독도는 철저하게 일본의 요구에 끌려 다닌 주권 상실의 상징이다.

4. 홍도나 마라도나 그 외의 천연기념물도 방문을 허가제로 시행하지는 않는다. 오직 독도만 이런 제도를 만들어 국민의 방문을 막고 있다. 지금처럼 풀린 것도 독도 위기에 대한 국민의 분노 때문에 정부가 매국노로 처단 당하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풀어 준 것이다. 

5. 독도를 일본에 넘기는 쉬운 방법 중 하나가 독도에 대한 국민의 출입을 막아 외국 방문하는 것 보다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그래서 남의 땅이라는 인식을 한국인의 머리에 심어 놓는 것이다.

6. 지금 독도에 국민이 실제로 들어가 있는 시간은 15분 전후이다. 배를 대고 30분 내로 배가 떠나야 하니 내리고 타는 시간 빼면 사진 1장 찍을 정도의 시간밖에 안 된다.

7. 지금 우리 국민이 내리는 공간은 독도 부두에 한정된다. 

독도 환경 타령은 독도 영유권 위기의 내용을 아는 사람은 하지 않는다. 누구 땅이 되건 무슨 상관이냐 하는 사람들이 주로 써먹는 핑계이다. 왜 천연기념물이 되었는지 이유도 모른 채 근거도 없는 환경 타령을 벌이는 것이다. 

1. 독도 환경이 훼손되는 이유는 방문객 때문이 아니다. 독도 부두에는 화장실이 없다. 또 방문객을 위한 어떤 편의 시설도 없다. 따라서 방문객 증가에 따른 환경 훼손은 원인을 방문객에게 미루는 단순한 핑계거리일 뿐 실제적인 원인이 아니다.

2. 독도 환경이 요근래 특별히 훼손되었다는 아무런 구체적인 증거도 없다. 그냥 심심하니까 환경관계자들이 주장하는 일반적인 지적일 뿐이다.

3. 독도에 이는 백화현상이나 기타의 변화는 자연변화에 따른 불가피한 현상이지 관광객이 환경을 훼손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4. 많은 쓰레기나 그물 기타 환경 문제는 독도 방문객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독도 환경문제는 우리가 신경 써서 얼마든지 지혜롭게 처리 할 수 있다. 국민이 못 들어가게 막는 것은 일본에게 멱살이 잡혀있던 정치인들이 영토를 넘길 핑계를 환경에서 찾았기 때문이다.   


2006. 8. 26. 독도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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