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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문화재 환수 실적 미미'

"해외문화재 환수 실적 미미"

(서울=연합뉴스) 안수훈 기자 = 해외에 소재한 우리 문화재는 7만4천여점에 달 하지만 지난 1958년부터 현재까지 환수된 해외문화재는 5천259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재청이 6일 국회 문화관광위 소속 열린우리당 민병두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해외에 소재한 한국 문화재는 20개국 주요 박물관에 모두 7만4 천245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 소재 문화재 현황을 국가별로 보면 일본 3만4천152점, 미국 1만6천886점, 영국 6천610점, 독일 5천289점, 프랑스 2천121점, 러시아 1천603점, 중국 1천434점 등이다. 그러나 지난 1958년부터 지난 8월말까지 환수된 해외 문화재는 6개국 5천259점 에 불과하며 이중 정부간 협정에 의한게 1천659점, 민간과 정부 기증에 의한게 3천2 39점, 국.공립 박물관 구입 환수품이 361점이다. 국가별로 보면 일본으로부터 환수된 문화재가 4천264점으로 가장 많고, 미국 74 9점, 뉴질랜드 193점, 이탈리아 51점 그리고 프랑스와 노르웨이가 각각 1점이었다. 민 의원은 "해외에 소재한 문화재의 대부분은 구한말, 일제시대, 미군정기, 한 국전쟁 후 집중적으로 유출됐으며, 대부분 밀반출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면서 "정 부는 그동안 해외 문화재 환수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지만 실적은 미미한 실정"이 라고 말했다. 민 의원은 이어 "현실적으로 해외 문화재의 대량 환수는 불가능한 만큼 무리하 게 환수하는데 노력을 쏟기 보다는 우리 문화재를 보유중인 해외 박물관을 지원하거 나 외국에 한국 박물관을 설립해 우리 문화를 홍보하는 문화사절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민 의원은 현재 한국실을 갖추고 있는 해외 박물관은 미국 22개, 영국 4개, 독 일 6개, 벨기에.스위스.러시아 각 2개, 캐나다.프랑스.네덜란드.덴마크 각 1개라면 서 해외박물관내 한국실 지원을 위한 대책마련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ash@yna.co.kr 2004/10/06 09:3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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