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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빼앗긴 한국문화재 도난 사건 빈발

고려 탱화 등 임진왜란과 일제식민지 시절 한국에서 일본으로 건너간 문화재를 노린 도난 사건이 일본에서 빈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문화재 도난 사건 가운데는 한국인 문화재 전문 절도단도 일부 개입돼 있는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25일 요미우리(讀賣)신문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문화재 절도 혐의로 기소돼 재판중인 한국인 김재칠(47)씨가 다른 절도단이 일본 사찰에서 훔친 탱화를 소유주에게 되팔려했던 정황을 포착, 조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은 김씨의 배후에 도난품을 취급하는 판매 루트가 있는 것으로 보고 조사를 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김씨는 지난 2005년 8월과 작년 9월 아이치(愛知)현 미토(御津)와 후쿠이(福井)현 쓰루가(敦賀)시의 사찰 2곳에서 일본 국가지정문화재인 고려 탱화 등을 훔치려한 혐의로 강도상해죄 등으로 기소돼 일본 법원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작년 5월 효고(兵庫)현 가고가와(加古川)시의 가쿠린지(鶴林寺)를 방문, 주지를 서울로 초청해 이 절에서 2002년 7월 도난당한 국가중요문화재 고려탱화인 ’견본저색미타삼존불(絹本著色彌陀三尊佛)’의 구입을 제시했다는 것이다.

현재 일본에는 사찰이나 개인 소장을 제외하고 박물관에 보관된 고려 탱화만 3만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대부분 임진왜란과 식민지 시절 일본에 빼앗긴 것으로, 한국에는 한국전쟁 등으로 소실돼 거의 남아있지 않은 상태다.

이들 문화재는 경비가 철저한 박물관 보관분을 제외하고는 경비가 허술해 절도단의 표적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요미우리는 일본 문화청 관계자 말을 인용, 일본 국내에서 도난 등으로 소재가 파악되지않고 있는 국가 지정 중요 문화재가 작년 10월 현재 국보 8점을 포함해 52점에 달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2007.02.25 18:09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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