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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戰 참전 美의원 자녀 단 한명 불과

미국 지도층 인사의 자녀들이 군대에 거의 가지 않아 이번 이라크전에 참여하는 상원의원 자녀는 단 한 명에 불과하다.

TV 논평가 마크 실즈의 지난해 실태조사에 따르면 팀 존슨 상원의원(민주.사우스다코타)의 아들 브룩스 존슨 하사가 의원 자녀로서는 유일하게 이라크전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즈씨에 따르면 535명의 상-하원 의원들 가운데 자녀를 군대에 보낸 의원은 존슨 의원 외에 이크 스켈튼(민주.미주리), 던컨 헌터(공화.캘리포니아) 등 하원의원 두 명에 불과하다.

조사가 이뤄진 뒤 새로 의회에 진출한 메릴린 머스그레이브 의원(공화.콜로라도)의 아들도 해군으로 지중해에서 복무 중이어서 현역의원 중 자녀를 군대에 보낸 이는 모두 4명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전쟁의 비판론자들은 많은 정치인의 자녀가 군대에서 복무중이었다면 이들이 자식을 위험에 빠뜨릴 전쟁을 결정하는 데 좀더 신중했을 것이라는 주장을 펴왔다. 한국전 참전용사인 찰스 랭글(민주.뉴욕) 하원의원은 같은 논리로 징병제 부활법안을 제출하기도 했다.

존슨 의원의 경우 최근 5년간 코소보, 보스니아, 아프가니스탄, 이라크에 이르기까지 4곳의 전장에 파견됐던 아들로 인해 선거전에서 덕을 본 적도 있다. 선거 당시 공화당은 존슨 의원이 일부 군사관련 계획에 반대표를 던진 것을 비난하는 광고를 내보냈으나 그는 "아들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참전중"이라는 점을 내세워 이런 비난을 일축할 수 있었다.

존슨 의원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아들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에 대한 전쟁승인권한 부여 결의안 표결을 앞두고 아들과 주고받은 이메일에 대해 얘기했다. 존슨 의원은 "아들의 결론은 '나는 군인으로서 최선을 다할 테니 아버지는 국가를 위해 상원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해달라'는 것이었다"고 소개했다. /연합

2003.3.24.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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