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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자원 중요 … 영어 공용화 반대'

"언어자원 중요 … 영어 공용화 반대"

문화관광부는 민족 문화 정체성 확립 차원에서 한글 보전과 진흥을 위한 `국어기본법` 제정을 본격 추진하기로 하고, 7장 29개 조문으로 구성된 이 법안 초안을 2일 공개했다.

이 법안에는 국어 사용을 저해하는 유해환경에 대한 인위적 규제보다는 국어를 보전,발전시키기 위해 국제국어진흥원 설립, 국어진흥기금 설치, 국어능력 검정시험 실시와 일정자격 취득자에 대한 우대 방안 등의 계획을 담았다. 또 국어발전 기본계획 수립 및 국회에 대한 연차보고, 주기적인 국어 실태조사, 공공기관별 국어책임관 임명 등이 추진된다.

이창동 문화관광부 장관은 이날 오후 2시 문화부 5층 대회의실에서 연 첫 정례 브리핑 자리에서 "21세기는 언어 자체가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문화자원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현재 국민의 국어 사용 환경은 나날이 악화되고 있다"고 말하고 "이런 관점에서 일각에서 제기하고 있는 영어 공용화에 반대한다"고 덧붙였다.

정형모 기자

hyung@joongang.co.kr  2003. 4.3.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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