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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연수 또 사상최대 적자

유학·연수 또 사상최대 적자

8월 2억3천달러 달해…올들어 지출 31.4% 급증
해외 조기유학과 해외 연수 붐을 타고 유학·연수 수지 적자가 월간 기준으로 두달째 사상 최대 기록을 이어갔다.

29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8월 중 국제수지 동향을 보면, 8월 중 경상수지는 서비스수지 적자에도 불구하고 수출 호조에 힙입어 13억9천만 달러 흑자로 4개월째 흑자 행진을 했다. 1~8월 누적 흑자 규모는 26억2천 만달러로, 한은의 애초 연간 전망치(20억달러 안팎 흑자)를 초과했다.

그러나 조기 유학붐 등을 타고 유학·연수 수지는 2억3천만 달러의 적자를 내, 지난 7월(1억9640만 달러 적자)에 이어 월간 단위로 두 달 연속 사상 최대 적자를 냈다. 유학·연수 지급비용은 지난 4월 이후 계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데, 올해 8월까지 해외로 빠져나간 유학·연수 지급비용은 모두 12억5300만 달러에 이른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4%나 증가한 것이다. 반면에 해외학생들의 한국 유학·연수에 따른 유학·연수 수입은 올 들어 940만달러에 그쳤다.

해외여행이 늘어나면서 8월 중 일반 여행수지도 4억3570만달러 적자였고, 특허권 등의 사용료 수지 적자는 전달 1억4천만달러에서 3억7천만 달러로 급증하며 월간 사상 최대치를 나타냈다.

이런 요인으로 유학·연수, 사용료, 여행수지에다, 운수수지 등을 합한 서비스수지에서 8월 중 9억9천만 달러를 냈다,

조성종 한은 경제통계국장은 “서비스수지가 악화하고 있지만 수출 호조로 경상수지 흑자 행진을 하고 있으며, 9월에도 10억 달러 안팎의 경상수지 흑자가 예상된다”면서 “연간 흑자 규모는 50억 달러 안팎에 이를 전망”이라고 밝혔다.

권태호 기자 ho@hani.co.kr  2003.9.30.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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