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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왕실이 소장한 약탈문화재 돌려달라”

일본 왕실이 소장하고 있는 우리 문화재를 돌려받기 위한 법적 활동이 시작됐다.


8일 조선왕실의궤 환수위원회(공동의장 월정사 주지 정념 등)는 서울 중앙지법에 일본 궁내청이 소장하고 있는 조선왕실의궤 환수를 요구하는 민사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환수위원회가 제출한 민사조정신청의 상대는 일본왕실과 일본 정부다. 환수위에 따르면 일본왕실은 ‘명성황후 국장도감의궤’를 비롯해 72종의 조선왕실의궤를 소장하고 있다.


조선왕실의궤는 조선시대 왕실의 의례행사를 그림과 글로 정리한 기록으로, 조선시대 기록문화의 정수이며, 현재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에 지정 신청돼 있다. 72종의 의궤 가운데 ‘명성황후 국장도감의궤’는 명성황후가 시해당한 이후 2년2개월 간의 장례절차를 수록한 국상기록으로 조선시대에 제작된 국장도감의궤 가운데 가장 길다.


환수위가 조사한 결과 일본 궁내청이 소장한 72종의 의궤는 1922년 조선총독부가 일본 왕실에 기증하는 형식으로 일본에 유출됐다.


정연근 기자 ygjung@naeil.com 내일신문 2007-05-08 오후 2: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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