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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청동기 주거지서 철기유물 출토

기원전 7세기경 제작 추정
기존 통설보다 300년 앞서
 
기원전 7세기 무렵에 제작된 것이 확실시되는 철기 유물(사진)이 강원도 홍천에서 출토됐다.

이번에 발견된 유물은 기원전 300년 무렵 한반도가 ‘초기철기시대’에 접어들었다고 보는 기존 통설을 뒤집는 성과가 될 전망이다. 강원문화재연구소(연구실장 지현병)는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시행하는 국도 44호선 홍천 구성포∼두촌 도로확·포장 공사 구간에 포함된 홍천군 두촌면 철정리 1246-16 일대 12만6509㎡를 지난해 2월 이후 발굴조사한 결과, 청동기시대 한 주거지에서 송곳과 같은 형태의 단조품 철기 1점을 수습했다고 21일 밝혔다.

지현병 실장은 “이 소형 철기는 무문토기가 출토된 58호 주거지에서 유물을 수습한 뒤 바닥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확인됐다”면서 “주거지 내부에서 수거한 목탄(숯)시료를 채취해 서울대 기초과학공동기기연구원 AMS연구실에 탄소연대 측정을 의뢰한 결과 BC 640∼BC 620년이라는 분석이 나왔다”고 전했다. 지 실장은 “청동기시대 중기 또는 후기에 만들었다고 판단되는 주거지에서 철기가 출토된 것은 국내 최초이며, 특히 그 연대가 기원전 7세기로 확인된 것은 매우 중대한 의미를 가진다”고 덧붙였다.

 

송민섭 기자   

   세계일보 2007.10.21 (일)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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