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마네현은 일본 중앙정부와 일본 국가를 대표하여 독도 강탈을 획책하는 본산이다.
‘다케시마의 날’은 일본이 1905년 저들 마음대로 독도를 편입했다고 주장한 날을 기념하여 시마네현이 조례를 제정한 것이다.
시마네현 전체에 독도 강탈을 호소하는 광고탑을 세워두고 여러 가지 현수막과 홍보물을 찍어 시마네현을 찾는
사람들에게 '독도 강탈 대오'에 함께 참여하자고 호소하고 있다.
여기에 호응하여 일본 전국에서 우익세력이 몰려들어 기념식 행사를 빛내고 있다.
위의 사진은 2월 22일 '다케시마의날' 행사에 맞춰 JR마쓰에역 앞에 추가로 새로 세운 광고탑을 푸른 천으로 둘러싸둔 모습이다. ( 이 광고탑은 2월 20일 오전 10시에 제막식 거행)
한국 정부도 우리의 독도 영유권을 알리는 광고탑을 많이 만들어 세웠으면 하는 바람이다.
2008.02.20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