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에 따르면 2월 19일, 일본 시마네현 오키섬의 4개 지역 등으로 결성된 [다케시마(독도)영토권확립 오키기성동맹회]와 오키노시마쵸의회로 결성된 [다케시마(독도)를 생각하는 모임]이 독도문제를 일본 전국으로 홍보하기 위해 오키섬 주민을 대상으로 작년에 모집, 선정했던 [독도표어] 우수작품 5점의 선정자를 대상으로 오키노시마쵸 사무소에서 감사장을 증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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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케시마(독도)를 생각하는 모임]의 회장이 선정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2008년 2월 20일자 산음중앙신보 25면) |
독도본부에서도 소개한 바 있는, 우수작품으로 선정된 독도표어인
[다케시마(독도)는 현재도 과거도 오키의 섬]
[다케시마(독도)는 어디에도 양보할 수 없는 오키의 섬]
[다케시마(독도) 반환요구, 나도 참가]
[다케시마(독도)의 역사적 사실이 말해주는 일본영토]
[저버리지 말자 작은 다케시마(독도), 우리들의 대의(大儀)]
는 작년에 선정되었다.
당시 [독도표어] 응모총수는 103점이었다고 한다.
증정식에는 [독도표어] 우수작품 선정자 중 3명이 참석하였으며, 당시 독도표어선정을 담당했던 [다케시마(독도)영토권확립 오키기성동맹회] 회장(오키노시마쵸의 쵸장)의 [(선정된) 표어작품을 이용해 다케시마(독도) 문제를 지속적으로 여론에 호소해나가겠다]는 인사말이 있은 후, [다케시마(독도)를 생각하는 모임]의 요시다 회장이 감사장을 증정했다고 한다.
일본 시마네현의 행정구역에 소속된 오키노시마쵸는 독도를 일본의 영토로, 오키노시마쵸의 행정구역에 속하는 섬인 [다케시마(일본의 독도명칭)]라고 주장해오고 있으며, 작년에는 독도에 대한 일본영유를 주장하는 부교재를 제작해 오키노시마쵸 내 학교에 보급하는 등, 지속적인 일본국민에 대한 여론 환기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8.02.20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