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마네현은 독도강탈을 일본 국민에게 호소하기 위하여 TV광고를 하고 있다.
TV화면에 나타나는 광고는 일본 국민들에게 부지불식간에 독도가 일본 영토이고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으므로 찾아야 되겠다는 도덕적 의무감이 생기게 만들고 있다.
독도 강탈을 위해 수단, 방법을 안 가리는 일본인의 악랄함이 무섭고 두렵기도 하지만 우리도 독도에 대해
더 한층 강력하고 효율적인 대비책을 세워야 하겠다는 각오를 갖게 만든다.
2008.02.21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