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3월, 독도의 일본 영유권을 주장하는 시마네현이 제정한 '다케시마(독도)의 날' 세 번째 기념식이 거행된 2008년
2월 22일 당일, '다케시마(독도)의 날' 에 대한 신문광고가 게재되었다.

신문광고 내용은 아래와 같다.
2월 22일은
'다케시마(독도)의 날'
다케시마(독도)는 역사적으로도 국제법에 비춰 봐도 시마네현에 속하는 일본영토입니다.
시마네현에서는 다케시마(독도) 영토권확립을 위한 조사•연구•계몽활동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민 여러분들의 다케시마(독도)에 대한 이해와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 다케시마(독도)자료실 개설
다케시마(독도)에 관한 각종 자료를 보관, 전시하는 [다케시마(독도)자료실]이 2007년 4월, 옛 현립박물관 내
(현청 옆) 에 오픈 했습니다. (휴관일: 수•토•일요일•국가공휴일)
◆ 다케시마(독도)문제연구회가 최종보고서 제출
다케시마(독도)문제연구회가 [다케시마(독도)를 자국영토라 주장하는 한국 주장에 대한 근거를 발견할 수 없었다]는
최종보고서를 2007년 5월 28일에 (시마네현)지사에게 제출했습니다.
◆ Web다케시마(독도)문제연구소 공개
다케시마(독도)에 대한 연구 성과 등을 시마네현 홈페이지 상에 개설된 [Web다케시마(독도)문제연구소]에 2007년
9월부터 공개하고 있습니다.
◆ 영토문제강좌 실시
시마네현과 사업을 연대하고 있는 다케시마(독도)북방영토반환요구운동 시마네현민회의에서는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다케시마(독도)에 대한 영토문제에 관한 경위 등을 가르치는 공개수업을 2007년 10월에 개최했습니다.
[문의] 시마네현 총무과
2008.02.23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