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익 깡패들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경찰이 대신 지켜서서 위압적인 풍경을 만들고 있다.
취재를 위해 TV와 신문 기자들이 하나 둘 모여들어 준비를 갖추기 시작한다.
행사가 진행되는 현민실은 날조 왜곡의 전문가 시모죠 마사오가 나서서 한국이 주장해 온 독도는 울릉도에 붙어있는 섬 죽도라고 억지를 쏟고 있고 행사장 입구를 알리는 현수막과 허가받은 사람 외에는 못들어간다는 안내판이 붙어있다.
근무중에도 학습을 하는 쓸데없는 곳에 성실한 경비의 모습이 눈에 뜨인다.
2008.02.24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