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즈모 공항에 새로 생긴 '독도 강탈' 광고탑.
이즈모 공항에 독도 강탈을 호소하는 광고기둥이 세워졌다. 이즈모 공항은 일본 전국에서 참배객이 몰려드는 관문이다.
이곳에 독도 강탈을 호소하는 광고기둥을 세워 이곳을 찾는 일본 국민에게 독도 강탈에 함께 참여하기를 호소하는 것이다.
<돌아오라, 독도 섬과 바다><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입니다>라고 호소하는데 어느 일본인이 매정하게 뿌리칠 수 있겠는가. 시마네현은 이런 광고판을 점점 늘려 나가고 있다. 독도를 기어이 강탈하고 말겠다는 의지를 읽을수 있다.
2008.02.24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