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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세계문화유산 신청 백두산 제외

중국이 백두산(중국명 창바이산)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해달라는 신청을 내년도에는 내지 않기로 했다.

중국 국가건설부는 최근 장시성 상라오시의 싼칭산을 내년도 세계자연유산에 등재 신청할 유일한 지역으로 확정했다고 홍콩 문회보가 29일 보도했다. 싼칭산이 최종 신청지가 되면서 중국 지린성 당국이 강력하게 추진해온 백두산의 세계자연유산 등재는 일단 수면 아래로 내려가게 됐다. 지린성 당국은 세계자연유산 등재 방침에 차질이 빚어지자 백두산을 세계지질공원에 우선 등재하는 쪽으로 목표를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중국 당국이 한국과 북한의 반발을 의식,일단 등재 신청을 연기한 것일 뿐 완전히 포기한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다. 중국정부는 28일 개막한 창춘 동계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백두산을 창바이산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다. 또 이번 동계 아시안게임과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끝나면 백두산 일대를 염두에 두고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에도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와함께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올해 첫 지방 시찰지로 지린성을 택해 28일부터 2박3일간 지린성 일대 공업지역과 조선족 농가를 시찰한 것을 두고 '동북공정'과 연관시켜 추측이 무성하다. 창춘 아시안게임 개막식 참석이 계기였지만 지린성이 동북공정의 첨병으로 일컬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맹경환 기자 khmaeng@kmib.co.kr  국민일보 2007.01.29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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